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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인천 중고차 야적장 ‘화재’…車 23대 활활, 사상없어

    새벽 인천 중고차 야적장 ‘화재’…車 23대 활활, 사상없어

    새벽시간대 인천의 한 중고차 야적장에서 불이 나 차량 수십대가 불에 탔다.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6분께 인천 중구의 한 중고차 야적장 인근에서 “불꽃과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2명과 장비 29대를 동원…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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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병대 병장, 차에서 격발된 총에 숨져… 머리 맞아

    해병대 병장, 차에서 격발된 총에 숨져… 머리 맞아

    인천 옹진군 해병대 6여단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해병 1명이 머리를 다쳐 사망했다.해병대 등에 따르면 13일 오전 7시 42분경 옹진군 대청도에서 해상 탐색 임무를 끝내고 복귀하던 20대 수송병 A 병장이 차량 운전석에 오르던 중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당시 차량 문을 닫는 과정에서 …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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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직 넣어줄게”…시장 이름 팔아 2억6000만원 ‘꿀꺽’ 50대 실형

    “공무직 넣어줄게”…시장 이름 팔아 2억6000만원 ‘꿀꺽’ 50대 실형

    전북 익산시장과 친분을 내세우며 수억원 대 취업사기 행각을 벌인 5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전주지법 형사3단독(기희광 판사)은 사기와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행사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56)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016년 9월…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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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켜주세요” 민폐 러닝 크루에 울산시민들 불쾌감

    “비켜주세요” 민폐 러닝 크루에 울산시민들 불쾌감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러닝 크루’ 활동이 시민 불편을 끼치고 있다.여러 명이 무리를 지어 달리며 산책로를 점거하거나 소음을 유발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지난 11일 오후 8시 40분께 울산 남구 태화강변. 산책로 곳곳에선 10여 명의…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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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랜차이즈 피자집 주인은 왜 살인을 저질렀나

    프랜차이즈 피자집 주인은 왜 살인을 저질렀나

    9월 3일 오전 10시 57분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피자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A 씨(41)가 본사 직원 B 씨(49), 인테리어 업자이자 부녀지간인 C 씨(60)와 D 씨(32)를 흉기로 살해했다. A 씨 가족은 사건 발생 뒤 “본사가 갑질을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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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6㎞ 해역서 규모 2.1 지진

    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6㎞ 해역서 규모 2.1 지진

    13일 오전 8시 28분 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6㎞ 해역에서 규모 2.1 지진이 발생했다.발생 위치는 북위 34.55도, 동경 128.29도로 발생 깊이는 12㎞다.이 지진의 최대 진도는 Ⅰ(1)로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정도다.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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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킥보드 들이받아 사망 이르게 한 50대 금고형의 집행유예

    전동킥보드 들이받아 사망 이르게 한 50대 금고형의 집행유예

    전동킥보드 운전자를 들이받아 사망 사고 낸 50대 화물차 운전자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춘천지법 형사1단독(송종환 부장판사)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52)에게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A 씨는 지난 1월 22일…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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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성년자 빚이 2억원…청소년 불법도박 위험 인식해야”

    “미성년자 빚이 2억원…청소년 불법도박 위험 인식해야”

    스포츠포럼21 토론회에서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공감했다. 스포츠포럼21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청소년 불법도박위기와 스포츠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청소년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스포츠계는 물론 중앙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사안이라는 것에 의견을 같이 했다.현…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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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75.9㎜’ 오랜만에 많은 비…오전 7시 오봉저수지 0.2%↑

    ‘강릉 75.9㎜’ 오랜만에 많은 비…오전 7시 오봉저수지 0.2%↑

    밤사이 강원 강릉 지역에 70㎜가 넘는 비가 내렸으나, 해갈엔 역부족이다.13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자정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강릉 오봉저수지 일대 내린 비의 양은 강릉 닭목재 56.5㎜, 강릉 도마 55.5㎜, 강릉왕산 51.0㎜ 등이다.또 해안 지역은 속초 노학 109.…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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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해질 수 있나요” 성범죄 이력 30대가 10대 초등생에 보낸 카톡

    “친해질 수 있나요” 성범죄 이력 30대가 10대 초등생에 보낸 카톡

    과거 성범죄를 저질러 신상정보가 공개된 30대 남성이 이웃 초등학생에게 사적인 연락을 취하다가 실형을 선고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3-2형사부(고법판사 김동규 김종기 원익선)는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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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진학교 설립 확정…그 뒤엔 수십 년 부모 절박함 있었다

    성진학교 설립 확정…그 뒤엔 수십 년 부모 절박함 있었다

    공립 특수학교 성진학교 설립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설립안을 행정예고한 지 약 2년 만이다. 지역 주민의 반대에도 설립을 확정 지은 배경에는 절박하게 특수학교의 필요성을 호소해 온 학부모들의 외침이 있었다. 또 ‘무릎 호소’로 영화화된 서진학교를 거치며 특수…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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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 전 단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주저없이 ‘바나나’

    운동 전 단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주저없이 ‘바나나’

    폭염의 기세가 완연히 수그러들었다. 백로도 지나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 운동하기 딱 좋은 계절이다. 운동 전 먹으면 컨디션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근육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훌륭한 간식이 있다. 바로 바나나다. 중간 크기 바나나 하나에는 탄수화물 27g, 당…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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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법원장 긴급회의… 내란재판부 우려 표명

    전국 법원장 긴급회의… 내란재판부 우려 표명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 12일 오후 2시부터 7시간 반 가까이 진행된 전국법원장 회의 직후 대법원이 밝힌 내용이다. 일선 법원 부장판사는 “사법부 내에선 ‘내란재판부가 뭐가 위헌이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인식이 우려스럽다는 의견이 …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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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금소 음식 쓰레기 같아, 가족 생각으로 버텨”

    “구금소 음식 쓰레기 같아, 가족 생각으로 버텨”

    “구금 시설의 음식은 한마디로 쓰레기였다. 시설에서 지내는 동안 진짜 악몽이었다.”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지재호 씨(41)는 미국 조지아주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설에 7일간 구금됐던 생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4일(현지 시간) 미국 이민 당국의 현대자동차-…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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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방에 70명, 화장실 대여섯 곳뿐… 수갑-족쇄 중범죄자 취급”

    “한방에 70명, 화장실 대여섯 곳뿐… 수갑-족쇄 중범죄자 취급”

    “한 방에 70여 명씩 있는데, 공용 화장실은 대여섯 곳뿐이라서 지내기 힘들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건설 현장에서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단속으로 시설에 7일간 구금됐다 풀려나 12일 고국 땅을 밟은 근로자 전상혁 씨(56…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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