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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4일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박지영 특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후 2시부터 외환 의혹과 관련해서 박선원 민주당 의원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최근 5년간 전북에서 발생한 불법사금융 범죄가 389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불법사금융 범죄는 총 389건으로, 이중 검거된 건수는 총 254건(인원 389명)으로 집계됐다.연도별 발생·검거 건수를 보면 △2…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의조(33·알란야스포르)가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조정래 진현지 안희길)은 이날 오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받는 황의조에게 징역 …

김건희 특검이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다음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길 예정이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알선수재 등 혐의를 받는 전씨를 오는 8일 구속 기소할 계획이다. 전씨의 구속 기간은 9일 만료된다.특검은 전씨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고가…

국회의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특별검사팀이 의혹의 진상규명을 위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진술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박지영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특검보는 4일 오후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한 전 대표에게 소환 통보를 했는지’ 물음…

불법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33·알라니아스포르)씨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조정래·진현지·안희길)는 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된 황씨의 항소심 선고기일에…

인천에서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한 뒤 검거됐다.인천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음주운전,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의 혐의로 A 씨(43)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전 10시 40분쯤 인천 서구 거북시장 인근에서 순찰 중이…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를 들고 금고 털이를 시도한 30대 남성이 인근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붙잡혔다.4일 부산 동부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0시 47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2…

대한빙상경기연맹이 국제 대회 조직위원회를 사칭한 이메일에 속아 6000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을 국제 대회에 출전시키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연맹은 올해 초 국제대회 조직위 등을 사칭한 계좌에 두 차례에 걸쳐 6000만원 상당을 송금했다.…

임금체계 개편을 두고 교착 상태였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이 재개된다.4일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사업조합)에 따르면, 양측은 5일 오후 4시 잠실교통회관에서 중앙노사교섭위원회(10차 본교섭)를 개최한다.지난 5월 28일 비공식 교섭 결렬 이후 실무교섭만 12차례…

서울시 광진구에 있는 서울점프정형외과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2일까지 12일간 경남 창녕군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24회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 의무 지원 및 무료 진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서울점프정형외과는 제24회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 기간 창녕스포츠파크에 물리치료사와 …

경기 광명시의 시민 다수 휴대전화에서 소액결제를 통해 수십만원이 빠져나가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4일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31일 새벽시간대 광명시 소하동에 거주하는 시민 26명의 휴대전화에서 모바일 상품권 구매 등 수십만원이 빠져나갔다.이번에 피해를 본 시민…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까지 시도한 4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3단독 윤성식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범인도피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 및 준…

부산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금품을 빼앗으려다 도주한 30대가 인근을 지나던 시민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A(3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0시47분께 동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 …

대한빙상경기연맹이 피싱(Phishing) 범죄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4일 연맹 관계자는 “지난 1월 국제대회 조직위원회를 사칭한 계좌로 두 차례에 걸쳐 60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송금했다. 이를 6월에 인지, 서울송파경찰서에 관련 내용을 신고했다”고 밝혔다.연맹에 따르면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