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빌 게이츠 “이재용 회장이 공짜로 준 삼성 폴더블폰 쓴다”

    빌 게이츠 “이재용 회장이 공짜로 준 삼성 폴더블폰 쓴다”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삼성전자의 폴더블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25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예고 영상에 따르면 게이츠 이사장은 “삼성의 폴더폰을 쓰고 있다”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선물로 받아 돈은 내지 않았…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스포츠 역베팅 피해자 700명 넘어…회원 관리한 조직원 추가 검거

    스포츠 역베팅 피해자 700명 넘어…회원 관리한 조직원 추가 검거

    스포츠 ‘역베팅’ 사이트 사건의 피해자가 계속 늘어 700명을 웃도는 것으로 파악됐다.27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스포츠 역베팅 ‘OO볼’ 사이트의 피해자 수는 지난 15일 기준 총 74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4월 확인된 피해자 186명에서 4배 가량 늘어난 것이다.피해액 역시 기존 …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여성 군무원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

    여성 군무원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

    내연관계였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하고 그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육군 장교 출신 양광준(39)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27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제1형사부(이은혜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양광준에게 원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앞서 양광준 측은 형사…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하이트진로홀딩스, 청년세대 장학사업 전개… 11년간 15억 원 지원

    하이트진로홀딩스, 청년세대 장학사업 전개… 11년간 15억 원 지원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의 지주회사인 하이트진로홀딩스가 청년 세대 지원을 위한 장학사업을 11년째 이어간다.하이트진로홀딩스는 2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김인규 대표를 비롯해 선발된 장학생 2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하이트진로홀딩스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주변 사진 찍으며 두리번”…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휴가 경찰이 잡았다

    “주변 사진 찍으며 두리번”…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휴가 경찰이 잡았다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이 휴가 중인 경찰의 눈썰미에 덜미를 잡혔다.27일 대전경찰청 등에 따르면 13일 낮 12시 16분경 휴가 중이던 대전서부경찰서 형사과 이진웅 경사는 대전 중구의 한 아파트 앞 상가에서 수상한 남성을 목격했다.이 경사의 눈에 들어온 남성은 택시에서 …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골칫거리 ‘못난이 귤’, 효자 됐다…천연세제 원료로 재탄생, 농가 소득원으로

    골칫거리 ‘못난이 귤’, 효자 됐다…천연세제 원료로 재탄생, 농가 소득원으로

    “오렌지는 세정력이 뛰어나 친환경 세제의 원료로 적합하지만 수입 원료라 비쌉니다. 오렌지 대신 제주산 파치귤로 친환경 세제를 만들면 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코코리 제주’를 운영하는 양홍석 대표(46·사진)는 제주산 파치귤을 원료로 천연 세제, …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롯데 연패 속 팬 우울증·화병 “함께 이겨내자” 외친 롯데팬 정신과 전문의

    롯데 연패 속 팬 우울증·화병 “함께 이겨내자” 외친 롯데팬 정신과 전문의

    ‘롯데 야구 때문에 우울증, 화병, 불면증, 공황장애 걸리신 분들. 유니폼 입고 저희 병원 방문해주세요. 함께 이겨냅시다.’ 프로야구 롯데가 11연패에 빠졌던 22일 밤. 박종석 연세봄정신건강의학과 원장(44)은 소셜미디어에 이런 글을 올렸다. 롯데는 결국 24일 창원 NC전에서 선발…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韓교회 위기는 입맛 맞춘 설교만 하는 ‘직업 목사’ 많은 탓”

    “韓교회 위기는 입맛 맞춘 설교만 하는 ‘직업 목사’ 많은 탓”

    “복음에 물 타고, 입맛에 맞춘 설교만 하는 ‘직업 목사’가 너무 많은 탓이라고 생각합니다.”22일 대전 서구에 있는 온누리교회에서 만난 김상수 담당 목사는 “한국 교회의 위기가 무엇 때문이라고 보느냐”라는 물음에 이렇게 답했다. 최근 교계에서 화제를 모으는 책 ‘하마터면 직업 목사로…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 중학교 3곳에 “폭발물 설치” 협박…학생들 대피

    서울 중학교 3곳에 “폭발물 설치” 협박…학생들 대피

    서울 중학교 3곳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팩스가 접수돼 학생들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27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오전 관내 중학교 2곳을 대상으로 한 협박 팩스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도 이날 오전 종로구의 한 중학교를 폭파하겠다는 유사한 내용의 협박 신고…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나혼자 산다’ 1인 가구 첫 1000만명 돌파…주민등록 인구는 5년째 감소

    ‘나혼자 산다’ 1인 가구 첫 1000만명 돌파…주민등록 인구는 5년째 감소

    국내 1인 가구가 처음으로 1000만 세대를 넘어 전체 세대의 4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 행정안전통계연보’(통권 27호)를 발간했다.이번 연보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정부조직 △행정관리 △디지털정부 △지방행정 △지방…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해외 도박자금 10억 건네받은 30대, 은행원 신고로 덜미

    해외 도박자금 10억 건네받은 30대, 은행원 신고로 덜미

    해외 불법 도박자금 10억 원을 자신의 계좌로 받은 30대 남성이 은행원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계양경찰서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3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A 씨는 이달 19~20일 약 80회에 걸쳐 현금 10억 원가량을 자신의 계좌에서 …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가짜 임대인·임차인’ 전세 대출 사기 150억 꿀꺽, 16명 송치

    ‘가짜 임대인·임차인’ 전세 대출 사기 150억 꿀꺽, 16명 송치

    가짜 임대인과 임차인을 모집해 150억원 상당의 전세 대출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최근 사기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를 받는 총책 40대 A씨 등 3명을 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1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A씨 등 일당은 지난 202…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김포서 시내버스가 전봇대 들이받아 800가구 정전

    김포서 시내버스가 전봇대 들이받아 800가구 정전

    27일 오전 9시 50분께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전봇대가 쓰러져 인근 800여 세대의 전기 공급이 끊기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현장을 통제했으며 한국전력공사가 복구 작업을 진행 중…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도심 주택서 대마 몰래 재배·판매 21명 적발…5kg 압수

    도심 주택서 대마 몰래 재배·판매 21명 적발…5kg 압수

    서울과 경기 등 도심 주택에서 대마를 몰래 재배·판매한 마약사범 21명이 해경에 검거됐다.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은 40대 A 씨 등 3명을 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18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이들은 인천·평택항을 통해 수입된 대마 재배 용품을…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
  • 인턴사원 성희롱 직장 상사 1심 ‘해고 무효’·2심 ‘해고 정당’

    인턴사원 성희롱 직장 상사 1심 ‘해고 무효’·2심 ‘해고 정당’

    인턴 사원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일삼은 한 회사 상사가 1심에서는 해고 무효를, 2심에서는 해고 유효 판결을 받았다.광주고법 제2민사부(재판장 박정훈)는 직원 A 씨가 B 업체를 상대로 제기해 1심에서 ‘해고 무효’ 판결을 받은 ‘해고 무효 확인 등 청구 소송’ 항소심에 대해 원심을 취…

    • 2025-08-2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