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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 장애 아동, CCTV로 4분만에 찾았다

    실종 장애 아동, CCTV로 4분만에 찾았다

    울산 북구에서 실종된 장애 아동이 ‘CCTV 영상정보 스마트 검색 서비스’를 통해 4분 만에 발견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울산시 북구는 CCTV 통합관제센터 GIS(지리정보시스템) 기반 CCTV 영상정보 스마트 검색 서비스를 활용해 실종 아동을 신속히 찾아냈다고 5일 밝혔다.…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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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을지의대-차의과대, 제적 취소 검토…인제의대는 유급 처리

    [단독]을지의대-차의과대, 제적 취소 검토…인제의대는 유급 처리

    제적 예정 의대생이 있던 을지의대, 차의과대 등이 학생을 제적이 아니라 유급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5일 교육계에 따르면 제적 예정 의대생이 40여 명 있던 을지의대와 차의과대는 이들 학생의 제적 취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을지의대 제적 예정 학생은 지난주 수업에도 …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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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민, 인력난 해소 긍정적…가족-돌보미-상사로는 불편”

    “이주민, 인력난 해소 긍정적…가족-돌보미-상사로는 불편”

    성인의 다문화 수용성 지수가 9년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주민을 가족이나 자녀 돌봄 인력, 직장상사로 받아들이는 데는 여전히 거부감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청소년 다문화 수용성 지수는 조사 이래 처음으로 하락했다.● 가족·자녀 돌보미·직장상사로는 “이주민 불편” 여성가…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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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해고해”…전 직장 대표에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 송치

    “왜 해고해”…전 직장 대표에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 송치

    직장에서 해고되자 앙심을 품고 고용주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살인미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40대)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4시20분께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업체 대표 …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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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 10명중 9명 “민원시스템 없어 개인폰 번호 공개 불가피”

    교사 10명중 9명 “민원시스템 없어 개인폰 번호 공개 불가피”

    전국 중고교 교사 5명 중 4명은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에 공식 민원 대응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아 상당수 교사가 개인 휴대전화로 민원에 대응하는 것이다.5일 중등교사노동조합(중등교사노조)는 전국 중고교 교사 1만95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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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조작 의혹’ 리박스쿨 대표 휴대전화 확보…경찰, 소환조사도 검토

    ‘댓글조작 의혹’ 리박스쿨 대표 휴대전화 확보…경찰, 소환조사도 검토

    경찰이 댓글 조작 의혹을 받는 보수 성향의 역사교육 단체 ‘리박스쿨’(이승만 박정희 스쿨) 대표의 휴대전화와 서류 등을 확보해 분석 중이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4일 오후부터 리박스쿨 사무실과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의 거주지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사무실의 데스크톱 컴퓨터와 노…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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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서해 이어 동해서도 北주민 탄 표류 목선 발견

    [단독]서해 이어 동해서도 北주민 탄 표류 목선 발견

    북한 주민들이 탄 목선이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표류하다 우리 군에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 당국 조사 결과 이들은 귀순 의사가 없으며 실수로 넘어온 만큼 북한으로의 송환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3월 서해 NLL을 실수로 넘어온 북한 주민 2명 역시 송환을 요구…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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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성홍열 유행 조짐…작년 대비 2.5배 증가

    제주 성홍열 유행 조짐…작년 대비 2.5배 증가

    제주도는 올들어 5월말까지 성홍열 신고 건수가 40명으로 전년 동기 16명에 비해 2.5배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성홍열은 갑작스러운 발열, 두통, 구토, 복통, 인후통 등으로 시작해 12~48시간 후에 전형적인 발진을 보이는 특징이 있다.보통 겨울과 봄철에 어린이에게서 주로 발생하며…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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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어도어와 합의 권했지만…뉴진스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법원, 어도어와 합의 권했지만…뉴진스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그룹 뉴진스 멤버들과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 계약 분쟁을 심리 중인 재판부가 양측에 합의를 권유하고 나섰다.뉴진스 측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며 사실상 응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어도어 측은 합의를 위해 법원이 빠른 결론을 내 줄 것을 요청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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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한 햇반용기 플라스틱 원료로 다시쓴다… CJ제일제당, 환경공헌활동 확대

    사용한 햇반용기 플라스틱 원료로 다시쓴다… CJ제일제당, 환경공헌활동 확대

    CJ제일제당은 5일 햇반 용기 업사이클링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CJ제일제당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기업 승진케미칼과 포장재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용기 회수 체계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고, 승…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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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료 전 SNS에 뜬 학력평가 정답…17개 시도교육청, 공동 수사의뢰

    종료 전 SNS에 뜬 학력평가 정답…17개 시도교육청, 공동 수사의뢰

    고등학교 1학년이 응시한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정답이 유출된 정황에 대해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수사의뢰를 하기로 했다.17개 시도교육청은 5일 2025학년도 6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영역 정답 및 해설 유출 정황에 대해 수사의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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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교사 몰래 녹음, 증거능력 없어”…주호민 사건에 영향 미치나

    대법 “교사 몰래 녹음, 증거능력 없어”…주호민 사건에 영향 미치나

    부모가 자녀 가방에 몰래 넣어둔 녹음기로 교사의 발언을 무단 녹음했다면 형사재판의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5일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A 씨의 재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서울 한 초…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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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럽 ‘문신 후회’ 잇따라…안전하게 지우는 방법은?

    셀럽 ‘문신 후회’ 잇따라…안전하게 지우는 방법은?

    한 때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통했던 인기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자신이 새긴 문신의 80%는 실수라며 ‘문신 후회’(tattoo regret)를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사일러스는 최근 뉴욕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오른팔에 새긴 핏불 문신을 가리키며 “전 제 강아지를 정말 좋아해요. 하…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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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서 부모 살해 30대, 법정서 “조현병 심신장애” 주장

    익산서 부모 살해 30대, 법정서 “조현병 심신장애” 주장

    부모를 살해하고 옆집 보일러공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법정에서 심신장애를 주장했다.6일 존속살해,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 대한 첫 공판이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백상빈) 심리로 열렸다.이날 A씨 측은 자신이 받고 있는 모든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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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진 연인 만나려고”…전 여친 친구 납치·폭행 50대 중국인

    “헤어진 연인 만나려고”…전 여친 친구 납치·폭행 50대 중국인

    전 여자 친구와 연락하기 위해 그의 친구를 흉기로 위협하며 폭행한 후 납치한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감금치상 및 특수협박 혐의로 중국 국적 50대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전 10시께 안산시 단원구 모 회사 주차장에서 전 연인 친구…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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