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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 학생들이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았다. 7일 이 대학에 따르면 파크골프경영과는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민을 위해 자체 모금 활동을 벌였으며, 총 816만5000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에 나섰다. 모금 활동은 5일 글로벌캠퍼스 파…

경남도가 저출생 극복의 일환으로 성장기 영유아 대상 ‘친환경 이유식 지원 사업’에 나섰다. 민선 8기 후반기 도민 체감 복지에 중점을 두면서 발굴하고 있는 정책 중 하나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이달부터 시행한다. 경남도는 ‘도민 행복시대’ 8호 정책으로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

6일 부산 수영구 도모헌에서 ‘20만 번째 방문객’ 환영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도모헌은 과거 부산시장 관사 등으로 쓰이다 40여 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이후 하루 평균 1300여 명이 찾고 있다.
부산시는 2027년 9월 진료 시작을 목표로 기장군 중입자치료센터에 관련 장비를 구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일본 도시바가 제조한 최고 사양의 중입자 가속기를 설치하는 작업은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내년 5월까지 설치하는 것이 목표다. 중입자 가속기는 ‘꿈의 암 치료기…
부산시는 경계선 지능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지원 사업 대상자를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은 보통 지능지수가 71∼84인 사람을 말한다. 지적장애인에 속하지는 않지만 평균 지능에 도달하지 못해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가 많다. 시는 이들을 위해 진단검…
도심 속 어린이 숲 놀이터와 캠프장이 있는 울산 중구 입화산에 휴양 시설 등을 갖춘 자연휴양림이 조성된다. 울산시는 최근 국토교통부 제6회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2026년 울산권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안) 입화산 자연휴양림’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입화산 자연휴양림은 …

일제 역사지리 교과서가 94년 전에도 조선인 등 다른 민족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역사학계에선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자료”라는 분석이 나온다. 향토사학자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인 백강 조경한 선생의 외손자인 …
전남 장성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남도체육대회(전남체전)와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전남장애인체전)에 3만4000명의 선수단 및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64회 전남체전은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 육상, 축구,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배구, 탁구, 씨름, 궁도, 태권도…
전북대는 작품 발표 기회가 적은 지역 청년 작가의 미술시장 진출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초대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날부터 6월 15일까지 대학 중앙도서관 1층 중도 라운지 갤러리에서 열리는 초대전에는 청년미술작가 그룹 ‘포지노마드’ 김누리·서수인·엄수현·이권중 작가가 참여…

7일 농협전남본부 직원과 전남도 공무원들이 목포 혜인여중고교에서 학생들에게 전남쌀 대표 품종인 ‘새청무’로 만든 삼각김밥을 건네주고 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등굣길 아침밥 먹기 캠페인’의 하나로 펼쳐졌다.
제주에서 사육된 ‘식용마’가 처음으로 일본에 수출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말 산업 사상 처음으로 비육마(肥育馬) 30마리를 일본에 수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일본으로 수출되는 말’ 수출위생조건이 개정, 승인된 이후 제주에서 이뤄지는 첫 사례다. 수출되는 말들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