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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본투표에서 발생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라도 확실한 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

배우 한효주(사진)가 최근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와 교육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 배우는 지난달 서울 중구 명동에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이날 오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 마감 35시간 만에 투표함이 반출됐고, 비로소 이번 지방선거 개표도 마무리됐다. 그러나 선…

중앙노동위원회가 초심(1심)인 지방노동위원회 판정을 뒤집고 건설사가 타워크레인 노조와 교섭할 ‘진짜 사장’이라는 결론을 내리면서 건설·제조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가뜩이나 노동계에 기울어진 노란봉투법의 사용자성 판단 기준이 더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중노위에 재심 신청이 빗…

5일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풍물패가 줄지어 걸으며 길놀이를 하고 있다. 이들은 중구 덕수궁 대한문에서 출발해 종로구 광화문광장으로 향하면서 북과 장구, 소고 등을 연주했다.

4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에 대해 수험생 40% 이상이 ‘어려웠다’고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불수능’으로 꼽힌 영어에서 30%가 ‘매우 어려웠다’고 평가해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5일 EBS가 공개한…

검찰이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받아 온 검찰 수사관들에 대해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했다. 서울남부지검은 상설특검(특별검사 안권섭)으로부터 관련 사건을 넘겨받은 지 두 달 만인 5일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은 “압수물 업무 담당자 등이 의도적으로 관봉권 포장·띠지를…
![55세에 ‘임피’ 대신 ‘명퇴’… 센터 도움받아 ‘재재취업’[은퇴 레시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5/134058337.5.jpg)
우리은행에서 25년간 일했다. 55세에 명예퇴직 후 4년간 두 차례 재취업했다. 몸담았던 금융권도 아니다. 개발자들을 관리하는 프로젝트 매니저(PM)를 거쳐 전기차충전기관리사로 일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기 운영 및 유지 보수 기업 ㈜이지차저에서 근무하는 정혁진 씨(59)를 지난달 18…
![[단독]양정원 남편에 룸살롱 접대받은 강남서 수사팀장 “자네 부인 잘 끝날거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5/134060265.1.jpg)
유명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의 사기 사건을 무마한 의혹을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이 양 씨의 남편 이모 씨(45)로부터 룸살롱 접대를 받고 이틀 뒤 “신속히 무혐의 종결하라고 했다”고 회신한 것으로 확인됐다.5일 이 씨의 뇌물 공여 혐의 등 공소장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2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첫날인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삼겹살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가진 뒤 2차 장소로 홍대의 BBQ 치킨 매장을 찾았다. 황 CEO는 노래방과 치킨…

충북 청주의 한 노래방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한 백승태(60)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지검은 5일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백승태를 구속 기소했다.백승태는 지난달 9일 오전 4시경 청주시 흥덕구의 한 노래방에서 지인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1…

검찰이 5일 이른바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강호준)는 이날 “당시 압수물 업무 담당자 등이 의도적으로 관봉권 포장, 띠지 등을 훼손·폐기하고 조직적으로 증거를 은폐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확인되지 않아 이날 모두 혐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식당을 찾아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에 나섰다. 회동 장소가 공개되자 현장에는 시민과 취재진 수백 명이 몰리며 일대가 북적였다.황 CEO는 이날 오후 7시 10분경 차량을 타고 …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첫날 일정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고깃집에서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가졌다. 네 명의 CEO가 이끄는 기업, 그룹의 시가총액을 모두 합치면 9700조…
![[속보]젠슨황, 고깃집 도착…최태원 이해진 구광모와 ‘삼·소 회동’ 시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5/13405917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