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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문을 연 전주 예수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 월평균 700명이 넘는 환자가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는 지난해 5월부터 이달까지 총 8736명이 센터를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월평균 728명이 찾은 셈이다. 이 가운데 1854명은 응급 진료를 받은 뒤 …

“가정의 달 5월에는 엄마 품같이 포근한 전남으로 오세요.” 전남도가 침체된 관광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도 살리기 위해 5월 한 달을 ‘전남 방문의 달’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특별 관광상품으로 봄철 행락객과 가족 단위 관광객을 끌어모은다는 계획이…
충남 홍성군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음악분수 운영 일정을 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당초 음악분수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했으나 이번 연휴 기간 월요일에도 운영하고 연휴 기간이 끝난 후 5월 7일에 휴무한다. 운영 시간도 당초 20분에서 40분으로 늘리기로…
충남 금산군은 조류인플루엔자(AI) 및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소 럼피스킨 등 재난형 악성 가축 전염병 방역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올해 26억2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방백신 지원, 소독약품 및 구충·구서제 지원, 축산농가 방역 인프라 지…

충남도가 서산·태안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에 대한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해 행정력을 결집하고 나섰다. 27일 충남도에 따르면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은 서산시와 태안군 사이에 있는 가로림만의 해양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올바른 이용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

국내 유일의 내국인 카지노를 보유한 공기업 강원랜드가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 중인 ‘K-HIT(High1 Integrated Tourism) 프로젝트’의 윤곽이 드러났다. 강원랜드는 25일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주요 임원 및 내부 직원, 강원 폐광지역 4…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가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컨퍼런스홀에서 경기도교육청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원광디지털대를 포함한 주요 사이버대학 5개교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 소속 임직원의 자기 계발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원격 고등교육 기회 확대를 취지…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넥스트 인텔리전스(Next Intelligence) 기반 혁신을 중심으로 미래 사회를 선도할 융합인재 양성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넥스트 인텔리전스는 AI(인공지능) 기술과 인간 창의성 및 감성(HI·Human Intelligence)의 융합을 의미한다.고려대 세…

● 기업 실무 리더들이 선택한 알토대 MBA 토크쇼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문휘창)는 최근 서울 노보텔앰배서더 강남에서 알토대 MBA 과정 가을(9월)학기 입학 설명회인 ‘MBA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토크쇼에는 5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 30∼50대 직장인 80여 명이 …

경복대(총장 전지용)가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THE 2025 New York Festivals KOREA-National Brand Awards) 유니버시티 칼리지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시상식은 세…

교육, 의료, 문화 등의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되며 지방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립대들이 교육 소외와 같은 지역의 어려움을 풀어가며 지역 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다. 춘천교대농산어촌 초등생 대상 역사캠프 운영춘천교대는 지난해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5일 동안…

건국대(총장 원종필)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 중심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연속적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건국대는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박람회 ‘KU 어드벤처 전공탐험대’를 개최했다. 교육 성과와 진로 데이터를 통합 시각화한 ‘교육성과 …

“최근 중·고교 축제를 많이 다녔는데, 공연했던 한 중학교 전교회장 학생이 전화가 와서 ‘형, 출연료를 얼마 드려야 해요’라고 묻더라고요. ‘무슨 출연료냐. 안 받으니 걱정하지 마라’라고 웃고 넘겼는데 생각할수록 기특한 거예요. 이렇게 순수한 학생들에게 뭔가 해 주고 싶다. 그럼 교육…

지역에서 대학이 갖는 가치는 정말 크다. 대학의 활성화는 청년 유입과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거의 모든 지역 현안 해결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대학이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불리는 배경이다. 관건은 차별화다. 이목을 끌면서 탁월해야 한다. 그렇치 못하면 청소년과 젊은 인구가 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