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엑스레이 등 선 넘은 타 직역·국회에 분노…투쟁 나설 것”대한의사협회(의협)는 16일 “선을 넘어도 한참 넘는 직역 단체들의 행태와 무책임한 국회를 보면서 크나큰 자괴감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의료를 무너뜨리고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이 또다시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이제 투쟁의 길에 나설 것”이라고 주장했다.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2025-10-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