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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병원 복귀한 전공의 “대안도 소통도 없는 투쟁이었다”

    [단독]병원 복귀한 전공의 “대안도 소통도 없는 투쟁이었다”

    “병원이 망할 때까지 버텨야 한다는 현재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투쟁 기조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돌아갑니다.”17일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만난 수도권 대학병원 전공의 김강현(가명·31) 씨는 병원 복귀 이유를 묻는 말에 “의사로서 차마 할 수 없는 생각”…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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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사회 “이재명, 市의료원 실패 되풀이 말라”

    성남시의사회 “이재명, 市의료원 실패 되풀이 말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공병원 확충 및 공공의대 설립을 대선공약으로 내놓자 성남시의사회가 “기존의 공공병원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부터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고 비판했다.성남시의사회는 23일 성명을 통해 “성남시의료원은 전국 최초의 시민발의 공공병원이자, 수천억 원의 예산이…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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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넘게 수업 거부 중인데…의대생 참여 ‘의학교육위’ 실효성 의문

    1년 넘게 수업 거부 중인데…의대생 참여 ‘의학교육위’ 실효성 의문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학교육위원회에 의대생 참여를 약속했지만 실효성이 없는 방안이란 지적이 나온다. 의학교육위원회는 의학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문기구인데, 의정갈등 내내 정부와 의대생 간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교육부는 이를 반영해 의대생 참여를 제안했다.…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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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정원 동결과 유급 압박에 …“수업 복귀 자유롭게 선택해야” 고개

    의대 정원 동결과 유급 압박에 …“수업 복귀 자유롭게 선택해야” 고개

    정부가 내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동결하고 대학들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엔 학칙대로 유급 처리하겠다며 압박 수위를 높여가자 의대생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아직 상당수 의대생이 수업을 거부하며 복귀 움직임이 뚜렷하진 않은 상황이다. 다만 교육부가 우선 모…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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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사회적 합의로 2027학년 의대 증원… 일부 ‘공무원 의사’ 양성”

    이재명 “사회적 합의로 2027학년 의대 증원… 일부 ‘공무원 의사’ 양성”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22일 “의대 정원을 합리화하겠다”며 “공공의대를 설립해 공공·필수·지역 의료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7년부터 의대 정원을 결정할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를 통해 증원 규모를 정하고, 이를 공공의료 분야에 배치하겠다는 취지다. 이 전 대표는 이…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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