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끝 보이는 의정갈등

기사 6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의대 정원 다시 줄어도 ‘지역인재 60% 선발’ 유지하나?

    의대 정원 다시 줄어도 ‘지역인재 60% 선발’ 유지하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의대생과 만난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의정 갈등 이후 이주호 부총리와 의대생이 공식 만남을 갖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주호 부총리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대한의료정책학교 주최 간담회를 통해 의대생 20여 명을 …

    • 2025-04-21
    • 좋아요
    • 코멘트
  • 중앙대 총장 “의대 특혜 없다…내달 2일까지 수업 불참시 유급”

    중앙대 총장 “의대 특혜 없다…내달 2일까지 수업 불참시 유급”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21일 의대생들을 향해 내달 2일까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학칙에 따라 유급 처리하겠다고 밝혔다.박 총장은 이날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열린 언론간담회에서 “5월 2일까지 특별한 연락 없이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은 불가피하게 유급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 2025-04-21
    • 좋아요
    • 코멘트
  • 교육부 “의대 모집인원 3058명에도 지역인재전형 60% 권고”

    교육부 “의대 모집인원 3058명에도 지역인재전형 60% 권고”

    교육부는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3058명으로 동결됐어도 의대생 60%를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에 대해선 인센티브를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역인재전형은 권고에 따라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 2025-04-21
    • 좋아요
    • 코멘트
  • 중앙대 총장 “의대생 5월 2일까지 수업 참여 안 하면 유급”

    중앙대 총장 “의대생 5월 2일까지 수업 참여 안 하면 유급”

    박상규 중앙대 총장이 의과대학 학생들이 중간고사 이후인 5월 2일까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엔 학칙에 따라 유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또 예과 수업의 경우 교양 과목 위주이기 때문에 2024학번과 2025학번의 분리 교육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박 총장은 21일 오전 중앙대 102…

    • 2025-04-21
    • 좋아요
    • 코멘트
  • “입만터는 문과들이 해 먹는 나라”…이국종, 결국 국방부에 사과

    “입만터는 문과들이 해 먹는 나라”…이국종, 결국 국방부에 사과

    군의관을 상대로 진행한 강연에서 국내 의료체계를 강하게 비판한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국방부에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21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이 병원장은 최근 국방부 담당자와 연락해 “군의관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한 말이지만 결과적으로 죄송하다”며 사과했다.국방부는 이를…

    • 2025-04-21
    • 좋아요
    • 코멘트
  •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의사-의대생 도심 집회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의사-의대생 도심 집회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0일 ‘의료 정상화를 위한 전국 의사 궐기대회’를 열고 필수 의료 정책 패키지 등 정부의 의료 개혁 정책 중단을 촉구했다.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의사, 의대생,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은 ‘의료 정상화’ ‘의대 교육 정상화’ 등 의료계…

    • 2025-04-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