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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시작된 의정 갈등 영향으로 상급종합병원 의사가 3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이후 상급종합병원 월평균 진료비는 13%가량 줄었다. 올해도 의료 인력과 진료량이 지난해 이상으로 회복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의학 석학 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의학바이오…

국방부가 군 미필 사직 전공의 3300여 명을 올해부터 최장 4년 이상 순차적으로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또는 군의관으로 입영시키겠다고 밝힌 데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기본권 침해라 지적하며 10일 행정소송을 제기함과 동시에 헌법소원심판도 청구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지난 2월 ‘의무·수의 …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의정 갈등으로 주로 암·중증·희귀 난치질환 등 고난도 진료를 하는 상급종합병원 의사 수가 30% 이상 줄어든 반면 동네 병·의원(의원급) 의사 수는 약 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증원에 반대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의 절반 이상은 휴직, 입대, 해외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