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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브란스 병원장 4인 “139년 연속된 진료 멈출 수 없어”

    세브란스 병원장 4인 “139년 연속된 진료 멈출 수 없어”

    세브란스병원 등 연세의대 교수들이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 휴진을 예고한 데 대해 세브란스병원 원장들이 “집단 휴진은 우리의 가치에 반하고 해서는 안 될 선택이다. 환자를 위한 진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25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최진섭 …

    •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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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대 의대 교수들도 “무기한 휴진 유예”

    가톨릭대 의대 교수들도 “무기한 휴진 유예”

    가톨릭대 의대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 시작을 유예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가톨릭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다양한 형태로 항의와 저항은 이어가기로 했다”며 이같은 회의 결과를 전했다.비대위는 “지난 주 금요일부터 24일 오후까지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휴진보다는 의료진의 피…

    •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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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수련병원 안정화 필요…미복귀 전공의 6월 말까지 사직 처리”

    정부 “수련병원 안정화 필요…미복귀 전공의 6월 말까지 사직 처리”

    정부가 수련병원에 이달 말까지 복귀를 희망하지 않는 전공의들의 사직 처리를 마쳐달라고 주문했다. 전공의들에게는 “아직도 대다수가 의료 현장을 떠나 대화에도 참여하지 않으려 해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이번에는 반드시 바꿀테니 속히 의료현장으로 돌아와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조규홍 보건복…

    •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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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미복귀 전공의 사직 처리해 6월 말까지 현장 안정화시켜 달라”

    정부 “미복귀 전공의 사직 처리해 6월 말까지 현장 안정화시켜 달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수련병원을 향해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이 제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의료계 스승으로서, 선배로서 최선을 다해 설득해주실 것을 간곡하게 요청드린다”며 “복귀가 어려운 전공의에 대해서는 조속히 사직 처리해 6월 …

    •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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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직이는 중환자실’…중증환자 전담 구급차 10월부터 시범 운영

    ‘움직이는 중환자실’…중증환자 전담 구급차 10월부터 시범 운영

    정부가 올해 10월부터 중증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하기 위한 전담 구급차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경기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증환자를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

    •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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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27일부터 휴진’ 철회 … “29일 다시 논의”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7일부터 진행하겠다고 밝혔던 ‘무기한 휴진’ 계획을 철회했다.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을 일주일 만에 중단하는 등 동력이 떨어지면서 의대 교수, 동네병원 개원의 등의 참여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자 내린 결정이다. 의사단체 내부에서도 “장외 투쟁을 …

    •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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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철회…“이후 투쟁은 29일 특위서 결정”

    의협,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철회…“이후 투쟁은 29일 특위서 결정”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7일부터 진행하겠다고 밝혔던 ‘무기한 휴진’ 계획을 철회했다.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을 일주일 만에 중단하는 등 동력이 떨어지면서 의대 교수, 동네병원 개원의 등의 참여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자 내린 결정이다. 의사단체 내부에서도 “장외 투쟁을 …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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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계 ‘무기한 휴진’ 동력 뚝…의사들이 말하는 ‘불가’ 이유

    의료계 ‘무기한 휴진’ 동력 뚝…의사들이 말하는 ‘불가’ 이유

    서울의대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을 발표한 지 닷새 만에 이를 번복하면서, 세브란스, 삼성서울, 서울성모병원 등 ‘빅5’ 병원은 물론 개원의 중심의 대한의사협회 휴진 계획에도 제동이 걸리는 분위기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은 다음달 4일 일주일간 휴진에 돌입한다. …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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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빅5 병원’ 중환자 오히려 증가…의사 대부분은 환자 지켰다

    지난주 ‘빅5 병원’ 중환자 오히려 증가…의사 대부분은 환자 지켰다

    서울대병원 집단휴진이 실시됐던 지난주 ‘빅5 병원’에 입원한 중증환자 수가 오히려 증가, 대부분의 의료진은 환자 곁을 지키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17~21일 일평균 중환자실 입원환자 수는 ‘빅5 병원’에서 599명으로, 전주인 10~14일 58…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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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하나는 무너져야”…의대생 학부모 막말 논란

    “병원 하나는 무너져야”…의대생 학부모 막말 논란

    “아직도 때는 무르익지 않았습니다. 최소한 병원 하나라도 무너져야 합니다” 지난 20일 ‘의대생 학부모 모임’ 인터넷 카페에는 의대생 학부모로 추정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쓴 작성자 A씨는 “2월 휴학계를 내고 아직 반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만, 지난 화요일 여의도 집회 이…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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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병원 교수들, 예고대로 휴진…‘빅5’ 3곳 “논의후 결정”

    아산병원 교수들, 예고대로 휴진…‘빅5’ 3곳 “논의후 결정”

    ‘빅5’ 병원 중 한 곳인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을 중단한 가운데, 서울아산병원은 예고대로 내달 초 휴진(응급실 ·중환자실 등 제외)에 들어가기로 했다. 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성모병원 등 다른 ‘빅5’ 병원들은 휴진 여부를 내부 논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24일 의료계…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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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이르면 다음주 의대 ‘비상 학사 운영’ 가이드라인 발표

    교육부, 이르면 다음주 의대 ‘비상 학사 운영’ 가이드라인 발표

    교육부가 이르면 다음 주 중으로 의과대학 학생들의 유급을 막기 위한 ‘비상 학사 운영’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출입기자단 정례브리핑에서 “7월 초 (발표를) 목표로 (비상 학사 운영 가이드라인을) 작성하고 있다”며 이처럼 말…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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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 이어, 의협도 ‘무기한 휴진’ 철회할듯

    서울대병원 이어, 의협도 ‘무기한 휴진’ 철회할듯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들이 일주일 만에 무기한 휴진을 중단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7일부터 진행하기로 했던 무기한 휴진도 중단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의료계에선 의협이 25일 전후로 무기한 휴진을 철회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범의료계 협의체인 ‘올바…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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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교수협 “근로자 지위 인정해달라 헌법소원 낼 것”

    의대교수협 “근로자 지위 인정해달라 헌법소원 낼 것”

    의과대학 교수협회가 의대 교수들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받기 위한 헌법소원에 나선다. 김창수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회장은 23일 뉴시스에 “근로자로서 지위를 인정받기 위해 헌법소원에 나설 예정”이라며 “현재 변호인단을 선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 회장은 한 의료전문지…

    •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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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특위’ 대화 의향에…정부 “2025년 의대 증원은 협의 대상 아냐”

    ‘올특위’ 대화 의향에…정부 “2025년 의대 증원은 협의 대상 아냐”

    정부가 대한의사협회 산하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올특위)의 대화 제안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면서도 내년도 의대 증원은 협의 대상이 아니라고 2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정부는 형식, 의제에 구애없이 언제든지 논의할 수 있다”며 “의협에서도 조건없이 대화의 장으로 나…

    •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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