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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배정위 회의내용 손으로 기록한 수첩도 다 파쇄

    교육부, 배정위 회의내용 손으로 기록한 수첩도 다 파쇄

    16일 국회 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서 논란이 된 의대 학생 정원 배정위원회(배정위)를 둘러싼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회의록 작성 의무’와 ‘회의록 폐기 여부’다. 정부는 배정위 회의록을 작성할 의무가 없으며 이에 따라 회의록…

    •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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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장관 “의대 증원 1차 실행계획 내달초 발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된 정책을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빨리 논의해 다음 달 초 1차 실행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연석 청문회에서 ‘의사를 늘리면 지역 및 필수의료 분야 의사를 확보할 수 …

    •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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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49명→200명’ 충북대 의대, 前교수-총장 국회 설전

    충북대 총장과 전 의대 교수 대표가 의대 증원으로 인한 교육의 질 저하 문제 등을 놓고 국회에서 설전을 벌였다. 충북대 의대는 현재 49명인 정원이 200명으로 늘어 전국 40개 의대 중 증원 폭이 가장 크다. 다만 내년엔 대학별 자율 증원 방침에 따라 증원분의 50%만 반영한 125…

    •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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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4배로 늘린 충북대 의대…총장-前교수 국회서 설전

    정원 4배로 늘린 충북대 의대…총장-前교수 국회서 설전

    충북대 총장과 전 의대 교수 대표가 의대 증원으로 인한 교육의 질 저하 문제 등을 놓고 국회에서 설전을 벌였다. 충북대 의대는 현재 49명인 정원이 200명으로 늘어 전국 40개 의대 중 증원 폭이 가장 크다. 다만 내년엔 대학별 자율 증원 방침에 따라 증원분의 50%만 반영한 125…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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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의대 증원 회의록 작성 의무 없어” 野 “중요한 회의, 기록 남겼어야”

    정부 “의대 증원 회의록 작성 의무 없어” 野 “중요한 회의, 기록 남겼어야”

    16일 국회 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서 논란이 된 의대 학생 정원 배정위원회(배정위)를 둘러싼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회의록 작성 의무’와 ‘회의록 존재와 폐기 여부’다. 정부는 배정위 회의록을 작성할 의무가 없으며 이에 따라…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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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장관 “의대 증원 1차 실행계획 내달초 발표”

    복지장관 “의대 증원 1차 실행계획 내달초 발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된 정책을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빨리 논의해 다음 달 초 1차 실행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연석 청문회에서 ‘의사를 늘리면 지역 및 필수의료 분야 의사를 확보할 수 있…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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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의대 2000명 배정 회의자료 폐기”

    교육부 “의대 2000명 배정 회의자료 폐기”

    교육부가 늘어난 의대 정원 2000명을 배정하기 위해 올 3월 15~18일 운영한 ‘의대 학생 정원배정위원회’(배정위) 회의 자료를 폐기했다고 밝혀 ‘회의록 폐기’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부는 당시 4일 동안 3번 회의를 열고 총 5시간 반 만에 전국 의대 40곳의 증원 폭을 결정해 …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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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전공의 지원자 80% 수도권에 몰려… 지방 전문의 배출 비상

    [단독]전공의 지원자 80% 수도권에 몰려… 지방 전문의 배출 비상

    지난달 31일 마감한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모집에서 레지던트 지원자 중 약 21%만 비수도권 수련병원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의의 수련병원 선택에도 ‘수도권 쏠림 현상’이 이어지면서 비수도권 전문의 배출에 차질이 가속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16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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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지역 의료격차, 수가인상 등 해야 해소”…‘의대증원 재조정’엔 거리

    정부 “지역 의료격차, 수가인상 등 해야 해소”…‘의대증원 재조정’엔 거리

    정부는 16일 의사 수 부족 등 지역 의료 격차 문제에 대해 “격차와 쏠림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수가 인상 등 작업을 해야 여기에서 나온 인원들이 지역 필수의료에 종사하게 된다”고 밝혔다. 각 지역별 의대 증원 배정을 재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거리를 뒀다.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은…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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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홍 장관 “필수의료 의료진 부족, 의료개혁 지연 누적된 결과”

    조규홍 장관 “필수의료 의료진 부족, 의료개혁 지연 누적된 결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필수의료 의료진 부족은 의료개혁이 지연됨에 따라 누적됐다”고 밝혔다. 조규홍 장관은 이날 국회 ‘의대 증원’ 연석 청문회에서 “의대 정원 확대로 (특정)과 기피 문제는 더 심각해지고 있고, 의사를 늘린다고 부족한 분야에 활동하는 의사를 확보할 수 있…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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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멈췄던 충북대병원 응급실 정상 운영…군의관 추가 파견

    18시간 멈췄던 충북대병원 응급실 정상 운영…군의관 추가 파견

    충북 지역 유일 상급종합병원(대형 병원)인 청주의 충북대병원 응급실이 15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다. 충북대병원은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이날 오전 8시30분까지 18시간30분간 응급실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 6명 중 2명이 최근 병가를 떠나며 24시간 응급실 …

    •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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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공백 6개월, 심장수술 외국 나가 받을판”

    “의료공백 6개월, 심장수술 외국 나가 받을판”

    “평소라면 진료 후 심장 수술 날짜가 1, 2주 만에 잡혔을 텐데 이젠 한두 달 대기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남은 의료진들끼리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올 하반기가 걱정입니다.” 12일 광주 전남대병원에서 만난 정인석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는 “심장 수술은 급하지 않은 게 없는데 수술 날짜를…

    •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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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진료-교육질 유지한다는데… 의대들 “교수 4301명-6조 필요”

    정부, 진료-교육질 유지한다는데… 의대들 “교수 4301명-6조 필요”

    정부는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이탈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고 이번 기회에 대형병원을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방 국립대 교수를 대폭 늘려 의대 증원 후에도 교육의 질을 유지하고 진료도 정상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현실에선 오히려 의대 증원에 반발하며…

    •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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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반기 수련 전공의 내일 추가모집 마감… 지원자 많지 않을듯

    지난달 31일 마감된 올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모집에선 흉부외과뿐 아니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등 필수과 지원자가 극히 저조했다. 이 때문에 이들 과목 교수들 사이에선 “전문의 명맥이 끊길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

    •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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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대 의대 9곳 “2030년까지 교수 2000명 넘게 필요”

    국립대 의대 9곳 “2030년까지 교수 2000명 넘게 필요”

    의과대학 정원이 크케 늘어난 비수도권 국립대 의대 9곳이 향후 6년 간 2000명 이상의 교수가 더 필요하다고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국립의대 교수 확보를 위해 앞으로 3년간 1000여 명을 충원해 교육 현장 일선에 배치할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정원이 …

    •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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