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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전공의 복귀 추가 대책 없다…전문의시험·추가 국시는 검토”

    복지부 “전공의 복귀 추가 대책 없다…전문의시험·추가 국시는 검토”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진행 중인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전공의 복귀를 방해할 경우 수사의뢰 등 엄정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국일 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반장은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현재 사직 전공의의 빈 …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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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홍 “환자는 전공의 한 명만 돌아와도 기뻐해…용기 내달라”

    조규홍 “환자는 전공의 한 명만 돌아와도 기뻐해…용기 내달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내일(31일)까지 진행되는 하반기 전공의 모집 지원율이 저조하다며 사직 전공의들의 복귀를 촉구했다. 조 장관은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정부는 의료현장과 수련 과정을 조속히 정상화하기 위해 수련 특례를 적…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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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부외과 전공의 전국 107명중 12명 남아… 강원 등 4곳은 ‘제로’

    흉부외과 전공의 전국 107명중 12명 남아… 강원 등 4곳은 ‘제로’

    전국 병원에 남은 심장혈관흉부외과 전공의(인턴, 레지던트)가 12명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흉부외과는 심장, 폐 등에서 발생한 질환을 다루며 내과, 산부인과 등과 함께 필수의료 과목으로 꼽힌다. 전공의가 사라지면 전문의 배출도 중단되기 때문에 정부가 구상하는 ‘전문의 중심 대형병원’ 실…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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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부외과 전공의’ 107명중 12명 남아… 강원 등 4곳 한명도 없어

    ‘흉부외과 전공의’ 107명중 12명 남아… 강원 등 4곳 한명도 없어

    전국 병원에 남은 심장혈관흉부외과 전공의(인턴, 레지던트)가 12명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흉부외과는 심장, 폐 등에서 발생한 질환을 다루며 내과, 산부인과 등과 함께 필수의료 과목으로 꼽힌다. 전공의가 사라지면 전문의 배출도 중단되기 때문에 정부가 구상하는 ‘전문의 중심 대형병원’ …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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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원 의대’ 재평가…교수들 “현재 증원 감당할 여건 안 돼”

    ‘증원 의대’ 재평가…교수들 “현재 증원 감당할 여건 안 돼”

    의학교육의 질을 평가·인증하는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이 입학 정원을 10% 이상 늘린 의대에 대해 평가에 나선다. 인증을 받지 못한 의대는 신입생을 뽑을 수 없다. 이와 관련해 의대 교수들은 현재로서 증원을 감당할 여건이 안 된다며 “일부 의대의 신입생 선발 불가 조치 등의 혼란…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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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흉부외과 전공의 12명 남아…심장·폐암수술 불투명

    전국 흉부외과 전공의 12명 남아…심장·폐암수술 불투명

    심장과 폐 등 생명 유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흉부외과 전공의가 급격히 줄어 국가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9일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에 따르면 전국에서 수련을 이어가는 흉부외과 전공의가 정원 107명 가운데 12명만 남았다.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추진과 …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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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생 10명 중 1명만 국시 응시…교육부 “추가 시험 협의 중”

    의대생 10명 중 1명만 국시 응시…교육부 “추가 시험 협의 중”

    내년 의사 국가고시(국시)에 응시하는 의대생이 10명 중 1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교육부가 29일 보건복지부와 추가 국시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 기자 정례브리핑에서 추가 국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이…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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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대표 “임현택 의협 회장 사퇴하길” 최후통첩…내분 최고조

    전공의 대표 “임현택 의협 회장 사퇴하길” 최후통첩…내분 최고조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에게 사퇴하라고 하면서 내분이 최고조에 치달았다. “전공의 일은 전공의들이 정할 텐데 임현택 회장이 주도권을 놓지 않고 의사 단체장으로서 전략마저 부재하다”며 낸 ‘최후통첩’이다. 박단 대전협 비대위원장은 지난 27일 자신…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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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명 의대 증원 결정 진실 규명해달라”…국민청원, 5만명 돌파

    “2000명 의대 증원 결정 진실 규명해달라”…국민청원, 5만명 돌파

    정부의 의과대학 2000명 입학정원 증원에 반발하는 의대 교수들이 국정조사를 통해 증원 결정 과정의 진실을 규명해달라고 올린 국민청원이 5만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다. 29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전의교협)이 지난 24일 ‘2000명 의대정원 증원정책의 진실 규명을 …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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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흉부외과 전공의 고작 12명…서울도 2명만 남아

    전국 흉부외과 전공의 고작 12명…서울도 2명만 남아

    의대증원으로 촉발된 의정갈등 장기화에 따라 ‘기피 과’라는 오명을 쓴 필수의료 일부 분야는 명맥이 끊길 처지에 놓였다. 특히 전국에서 흉부외과 전공의는 12명만 남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는 29일 “24~26일 전국 수련병원의 전공의 사직 현황을 집계한 결과 심장…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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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생 11%만 국시 응시… 의사 배출 비상

    의대생 11%만 국시 응시… 의사 배출 비상

    의사 국가시험(국시) 응시 예정자 10명 중 9명이 국시 응시 원서를 내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내년도 신규 의사 배출이 사실상 중단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하반기 모집에도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대다수가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는 다음 달까지 ‘전문의 중심’…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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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의사 국시에 전체 11%인 364명만 접수…의사 배출 ‘차질’

    내년 의사 국시에 전체 11%인 364명만 접수…의사 배출 ‘차질’

    의대생 10명 중 9명이 의사 국가시험(국시) 실기시험 응시 원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내년도 신규 의사 공급이 사실상 중단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시 실기시험 응시 예정자 3200여 명 중 364명(11.4%)이 응시 원서를 제출했다. 전년…

    •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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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대표 “의협, 구시대 질서 탈피해야…의대생도 투표권 보장”

    전공의 대표 “의협, 구시대 질서 탈피해야…의대생도 투표권 보장”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한의사협회(의협) 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의사) 회원과 의대생 등에게도 회장 선거 투표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27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협 대의원회 정관 개정 특별위원회와 대의원회 개혁 TF…

    •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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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의사 국시 지원율 10% 언저리…신규 의사 배출 비상

    내년 의사 국시 지원율 10% 언저리…신규 의사 배출 비상

    내년도 의사 국가시험(국시)에 응시한 인원이 전체 대상의 10% 수준인 364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전 기자단에 “26일 오후 6시부로 접수 마감된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접수인원은 총 364명”이라고 밝혔다. 통상 의사 국시엔 당해년도 졸업 예정자 3000여명에 …

    •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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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 44% “타 병원 전공의 안 뽑아”

    의대 교수 44% “타 병원 전공의 안 뽑아”

    올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모집이 시작된 가운데, 의대 교수 44%가 다른 병원 출신 전공의는 뽑지 않겠다고 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의료계가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의과대학, 병원 등 의료기관 38곳 소속 교수 303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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