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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상 줄인 응급실, 5개월새 6곳→24곳…환자는 다시 증가

    병상 줄인 응급실, 5개월새 6곳→24곳…환자는 다시 증가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 여파로 스무 곳 이상의 병원에서 응급실 병상이 줄었지만 응급실 환자는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응급의료기관 408곳 중 인력 부족 등으로 응급…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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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이송 병원 못찾은 응급환자 5개월새 273명… “추석쯤 대란 우려”

    [단독]이송 병원 못찾은 응급환자 5개월새 273명… “추석쯤 대란 우려”

    16일 오전 11시 16분. 서울 중구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운영하는 ‘수도권 응급의료상황실’에 “40대 장 허혈 환자를 받아줄 병원을 찾는다”는 전화가 걸려 왔다. 복통으로 경기 의정부시의 한 병원을 찾았다가 장 주변 혈관이 막힌 것이 발견된 환자였다. 전원(轉院)을 요청한 병원은 “…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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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응급실 경증환자 다시 증가… 정부 뒤늦게 “본인부담금 인상”

    [단독]응급실 경증환자 다시 증가… 정부 뒤늦게 “본인부담금 인상”

    대형병원 응급실이 의료진 부족으로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실을 찾는 경증환자는 다시 늘고 있다. 응급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던 정부는 뒤늦게 “경증환자가 응급실을 찾으면 본인 부담금을 인상하겠다”며 수요 관리 대책을 발표했지만 시행규칙 개정 절차에 시…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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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추가 모집… 대형병원 5곳 포함, 지원자 ‘0명’ 속출

    전공의 추가 모집… 대형병원 5곳 포함, 지원자 ‘0명’ 속출

    전국 수련병원이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추가 모집을 16일 마감했지만 5대 대형병원(서울대, 세브란스, 서울아산, 삼성서울,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해 수련병원 대부분에서 지원자가 아예 없거나 한두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18일 “추가 모집에 지원한…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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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추가모집 마감됐지만 지원자 없거나 한두 명

    전공의 추가모집 마감됐지만 지원자 없거나 한두 명

    전국 수련병원이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추가 모집을 16일 마감했지만 5대 대형병원(서울대, 세브란스, 서울아산, 삼성서울,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해 수련병원 대부분에서 지원자가 아예 없거나 한두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18일 “추가 모집에 지원한 …

    •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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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의대 2000명 배정 회의자료 폐기”

    교육부 “의대 2000명 배정 회의자료 폐기”

    ‘2000명 의대 증원’의 경위와 시행 과정의 문제점 등을 점검하기 위한 국회 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의 연석 청문회가 16일 열렸다. 올 2월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병원을 이탈한 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장관이 함께 출석하는 청문회가 열린 것은 처음이다. 교육부는…

    •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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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하반기 전공의 지원자 21%만 비수도권 병원 지원

    지난달 31일 마감한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모집에서 레지던트 지원자 중 약 21%만 비수도권 수련병원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의의 수련병원 선택에도 ‘수도권 쏠림 현상’이 이어지면서 비수도권 전문의 배출에 차질이 가속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16일 보건복지부가 국…

    •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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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배정위 회의내용 손으로 기록한 수첩도 다 파쇄

    교육부, 배정위 회의내용 손으로 기록한 수첩도 다 파쇄

    16일 국회 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서 논란이 된 의대 학생 정원 배정위원회(배정위)를 둘러싼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회의록 작성 의무’와 ‘회의록 폐기 여부’다. 정부는 배정위 회의록을 작성할 의무가 없으며 이에 따라 회의록…

    •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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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장관 “의대 증원 1차 실행계획 내달초 발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된 정책을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빨리 논의해 다음 달 초 1차 실행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연석 청문회에서 ‘의사를 늘리면 지역 및 필수의료 분야 의사를 확보할 수 …

    •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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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49명→200명’ 충북대 의대, 前교수-총장 국회 설전

    충북대 총장과 전 의대 교수 대표가 의대 증원으로 인한 교육의 질 저하 문제 등을 놓고 국회에서 설전을 벌였다. 충북대 의대는 현재 49명인 정원이 200명으로 늘어 전국 40개 의대 중 증원 폭이 가장 크다. 다만 내년엔 대학별 자율 증원 방침에 따라 증원분의 50%만 반영한 125…

    •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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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4배로 늘린 충북대 의대…총장-前교수 국회서 설전

    정원 4배로 늘린 충북대 의대…총장-前교수 국회서 설전

    충북대 총장과 전 의대 교수 대표가 의대 증원으로 인한 교육의 질 저하 문제 등을 놓고 국회에서 설전을 벌였다. 충북대 의대는 현재 49명인 정원이 200명으로 늘어 전국 40개 의대 중 증원 폭이 가장 크다. 다만 내년엔 대학별 자율 증원 방침에 따라 증원분의 50%만 반영한 125…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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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의대 증원 회의록 작성 의무 없어” 野 “중요한 회의, 기록 남겼어야”

    정부 “의대 증원 회의록 작성 의무 없어” 野 “중요한 회의, 기록 남겼어야”

    16일 국회 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서 논란이 된 의대 학생 정원 배정위원회(배정위)를 둘러싼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회의록 작성 의무’와 ‘회의록 존재와 폐기 여부’다. 정부는 배정위 회의록을 작성할 의무가 없으며 이에 따라…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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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장관 “의대 증원 1차 실행계획 내달초 발표”

    복지장관 “의대 증원 1차 실행계획 내달초 발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된 정책을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빨리 논의해 다음 달 초 1차 실행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연석 청문회에서 ‘의사를 늘리면 지역 및 필수의료 분야 의사를 확보할 수 있…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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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의대 2000명 배정 회의자료 폐기”

    교육부 “의대 2000명 배정 회의자료 폐기”

    교육부가 늘어난 의대 정원 2000명을 배정하기 위해 올 3월 15~18일 운영한 ‘의대 학생 정원배정위원회’(배정위) 회의 자료를 폐기했다고 밝혀 ‘회의록 폐기’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부는 당시 4일 동안 3번 회의를 열고 총 5시간 반 만에 전국 의대 40곳의 증원 폭을 결정해 …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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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전공의 지원자 80% 수도권에 몰려… 지방 전문의 배출 비상

    [단독]전공의 지원자 80% 수도권에 몰려… 지방 전문의 배출 비상

    지난달 31일 마감한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모집에서 레지던트 지원자 중 약 21%만 비수도권 수련병원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의의 수련병원 선택에도 ‘수도권 쏠림 현상’이 이어지면서 비수도권 전문의 배출에 차질이 가속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16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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