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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26년 정원유예 오락가락…정부가 초를 치고 있다”

    민주 “26년 정원유예 오락가락…정부가 초를 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8일 윤석열 정부가 2026년 의대 증원 유예는 없다고 선을 긋자 “의료대란 해결 노력에 정부가 또다시 초를 치고 있다”고 비판했다.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의 사과와 책임자 경질을 다시 한번 요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조 수석대…

    •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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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근무거부 군의관 징계 검토했다 논란되자 번복

    정부, 근무거부 군의관 징계 검토했다 논란되자 번복

    응급실에 파견된 군의관들이 의료 사고 부담 등을 이유로 근무 거부에 나선 가운데 정부가 이들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브리핑 질의응답에서 근무 거부를 한 군의관에게 “지속적인 교육 및 설득과 더불어 근무지 명령 위반에 따른 징계 조치 등을 국방부…

    •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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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응급실 근무 거부한 군의관들 징계 조치 협의할 것”

    정부 “응급실 근무 거부한 군의관들 징계 조치 협의할 것”

    응급실에 파견된 군의관들이 의료 사고 부담 등을 이유로 근무 거부에 나선 가운데 정부가 이들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브리핑 질의응답에서 근무 거부를 한 군의관에게 “지속적인 교육 및 설득과 더불어 근무지 명령 위반에 따른 징계 조치 등을 국방부…

    •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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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2025년은 놔두고 2026 의대 증원 논의?…해결책은 유예뿐”

    안철수 “2025년은 놔두고 2026 의대 증원 논의?…해결책은 유예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 증원 계획을 원점으로 돌리지 않고서는 결코 의정 갈등을 진정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안 의원은 8일 SNS를 통해 “지금 정치권에서 이야기하는 2026년 정원 논의는 대안이 될 수 없다”며 한동훈 당대표가 제의한 ‘여야의정 협의…

    •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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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의대 2천명 증원 멈춰달라”…의료계, 탄원서 제출

    “내년 의대 2천명 증원 멈춰달라”…의료계, 탄원서 제출

    오는 9일 2025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을 앞두고 대한응급의학의사회와 서울대 의대 교수단, 전국 시도 의사회장들이 2025학년도 의대 증원을 멈춰 달라며 7일 대법원에 탄원서를 냈다. 의료계에 따르면 의대 증원 관련 소송을 대리하는 이병철 변호사(법무법인 찬종)는 이날 대법원 특별…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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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26년 의대 증원 유예 아냐…의료계 대화에 나서야”

    정부 “26년 의대 증원 유예 아냐…의료계 대화에 나서야”

    국무조정실이 7일 “일부 언론에 보도된 ‘26년 의대 증원 유예 결정’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린다”면서도 “의료계가 과학적 합리적 의견을 제시한다면 숫자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재논의한다는 정부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이날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정부는 2001…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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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원점서 조정 가능”

    당정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원점서 조정 가능”

    대통령실과 여당이 6일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문제를 “원점에서 다시 논의, 조정할 수 있다”는 입장을 처음 내놓았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의대 정원 문제는 의료계가 합리적 안을 제시하면 언제든 제로베이스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이날 오전 “의료 …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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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의대생 복귀 환경 조성돼야” 협의체 참여 신중… 정부 “의료계 참여 전제돼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대한의사협회(의협),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등 의사 단체들이 당장 참여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의협 관계자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입장 변화를 보인 것만 해도 굉장히 긍정적”이라면서도 “지금 바로 협의체를 거부…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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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응급질환 진료 병원 19% 감소… 파견 군의관 모두 응급실 떠나

    정부가 응급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대형병원 응급실에 군의관을 배치하고 있으나 현장 상황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 심근경색, 뇌경색 등 27개 중증응급질환별로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5일 하루 만에 평균 14개소가 감소해 평시보다 20% 가까이 줄었다. 의대 교수들 사이에서는 군의관과 …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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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추석앞 민심 악화 위기감…‘의대 증원 원점 논의’ 선회

    대통령실, 추석앞 민심 악화 위기감…‘의대 증원 원점 논의’ 선회

    대통령실이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문제에 대해 “제로베이스(원점)에서 다시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6일 밝히며 2000명으로 정한 2026학년도 증원 폭을 조정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지난달 29일 윤석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의대 증원이 마무리됐다”며 증원을 계획대로…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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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제로베이스서 조정 가능” 첫 언급

    당정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제로베이스서 조정 가능” 첫 언급

    대통령실과 여당이 6일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문제를 “원점에서 다시 논의, 조정할 수 있다”는 입장을 처음 내놓았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의대 정원 문제는 의료계가 합리적 안을 제시하면 언제든 제로베이스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이날 오전 “의료 …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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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의료계, 2026학년도 의대 정원 포함 대화 언제나 가능”

    정부 “의료계, 2026학년도 의대 정원 포함 대화 언제나 가능”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에 대해 의료계와 논의가 가능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6일 오후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에서 “정부는 언제나 의료계와의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며 “2026년도 의대 정원을 포함해 의제와 형식에 구애 없이 논의가…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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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복지부 장차관 문책론에 “의사·용산 눈치 보고 중재 안한 與 책임”

    홍준표, 복지부 장차관 문책론에 “의사·용산 눈치 보고 중재 안한 與 책임”

    홍준표 대구시장이 의료대란 사태에 대해 집권여당의 책임을 연일 지적했다. 홍 시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료대란 대책 TF구성을 조속히 해서 조정, 중재하라고 했더니 뒤늦게 의료대책 TF보강 한다고 부산떠는 건 이해하겠는데 야당도 아니고 여당이 보건복지부 장·차관을 문책 하라고…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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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응급실 뺑뺑이’ 영상 틀며 “장·차관 문책하고 尹 사과하라”

    이재명, ‘응급실 뺑뺑이’ 영상 틀며 “장·차관 문책하고 尹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응급의료 공백 사태를 해결할 근본적인 대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에게 대국민 사과와 보건복지부 장·차관 문책을 요구하는 등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례를…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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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공백 정부 잘못” 64%…“의대증원 유예·재논의” 48% [갤럽]

    “의료공백 정부 잘못” 64%…“의대증원 유예·재논의” 48% [갤럽]

    의대 증원 정책과 관련해 3개월 전보다 부정적 여론이 커졌다는 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년 의대 증원에 관한 물음에 ‘잘된 일’이라는 답변은 56%로 집계됐다.‘잘못된 일’이라는 응답…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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