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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전문의 응시 가능 전공의 576명… 올해의 20% 불과

    내년 전문의 응시 가능 전공의 576명… 올해의 20% 불과

    올해 2월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상당수가 수련병원 복귀 대신 사직을 선택하면서 내년 초 전문의 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전공의 수가 올해의 2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내년 신규 전문의 배출이 급감하면서 세부 전공을 이수하는 전임의(펠로) 부…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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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전문의시험 응시 레지던트 576명…올해의 20% 수준

    내년 전문의시험 응시 레지던트 576명…올해의 20% 수준

    올 2월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상당수가 수련병원 복귀 대신 사직을 선택하면서 내년 초 전문의 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전공의 수가 올해의 2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전문의 배출이 급감하면서 세부 전공을 이수하는 전임의(펠로) 공급 절벽이 나타날 …

    •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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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 “의대 2개 학기 초과 연속휴학 제한해야”

    이주호 “의대 2개 학기 초과 연속휴학 제한해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1일 “2025학년도에도 학생이 미복귀해 의대 학사 차질이 계속되는 상황은 반드시 막아야 하는 마지노선”이라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의대를 둔 40개 대학 총장들과 비대면 영상회의를 열고 “2025학년도에도 미복귀하는 경우 대학별 학칙에 따라 원…

    •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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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응급실 뺑뺑이’ 돌다 심정지 환자 8월까지 12명

    [단독] ‘응급실 뺑뺑이’ 돌다 심정지 환자 8월까지 12명

    119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받지 못해 다른 병원으로 재이송되던 중 심정지가 온 응급 환자가 올해 들어 8월까지 12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의료 공백장기화로 ‘응급실 뺑뺑이’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재이송은 응급환자가 119 구급차를 타고…

    •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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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학점 더 들으면 한의사도 의사 가능”…‘의협 보고서’ 논란

    “45학점 더 들으면 한의사도 의사 가능”…‘의협 보고서’ 논란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가 “2년 추가 교육시 한의사에게도 의사 면허를 딸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도 과거 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한의협의 이같은 요청을 지지하는 듯한 결과를 내놓았었다는 주장이 나왔다.11일 한의협에 따르면 2012년 …

    •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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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의대 4000명 증원 필요” 의대 교수 “의사 안 부족해”

    대통령실 “의대 4000명 증원 필요” 의대 교수 “의사 안 부족해”

    “의대 증원 결정에 참고한 보고서를 보완해 나온 결론은 연간 4000명 증원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2000명이 최소한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장상윤 대통령사회수석비서관) “의사 수가 늘면 의료비 지출이 많아집니다. 의사 수는 부족하지 않습니다.”(강희경 서울대 의대·병원 …

    •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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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응급실 도착 1~2시간 미만 51%…예년과 큰 차이 없어”

    복지부 “응급실 도착 1~2시간 미만 51%…예년과 큰 차이 없어”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정부의 진정성을 믿고 대화에 참여해달라며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또 응급실 내원 후 전문의 최초 진료 시간이 평시보다 줄었다고 했다.박 차관은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제는 소모적인 갈등을 …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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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브란스·서울아산병원, 하반기 전공의 합격자 ‘0명’

    세브란스·서울아산병원, 하반기 전공의 합격자 ‘0명’

    올 9월부터 시작된 하반기 수련에 지원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125명 중 절반 남짓인 73명(58.4%)만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5대 대형병원 중 서울아산병원과 세브란스병원은 전공의를 한 명도 뽑지 않았다.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실이 보건복지부…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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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서울대 의대 첫 ‘맞짱’ 토론회…“4000명 증원 필요” vs “의료비 증가”

    대통령실-서울대 의대 첫 ‘맞짱’ 토론회…“4000명 증원 필요” vs “의료비 증가”

    장상윤 대통령사회수석비서관이 10일 의정 간 첫 의료 개혁 공개 토론회에서 의대 정원 2000명 증원과 관련해 “우리나라의 경우 장래 인구 추계와 같은 기초 데이터를 토대로 의사 인력의 수급량을 매우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다”며 “2000명은 필요 최소한의 숫자”라고 말했다.반면, 강…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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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 40㎝ 베여 갈비뼈 보이는데 ‘뺑뺑이’…중학생, 부산→대전 이송 응급수술

    등 40㎝ 베여 갈비뼈 보이는데 ‘뺑뺑이’…중학생, 부산→대전 이송 응급수술

    부산의 한 중학생이 등에서 골반에 이르는 열상을 입어 ‘응급실 전화 뺑뺑이’ 끝에 대전 건양대병원으로 응급 이송됐다. 10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6일 부산에 사는 10대 A 군이 집 화장실에서 양치하던 중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A 군은 세면대에 기댄 채 양치하다가 세면대가 갑자기…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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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차관 “소모적 갈등 멈추고 대화 나서야…인내심 갖고 기다리겠다”

    복지차관 “소모적 갈등 멈추고 대화 나서야…인내심 갖고 기다리겠다”

    정부가 의료계에 또 한 번 대화를 요청했다. 다만 전제조건이나 사전 의제를 정하지 않고 대화의 장에 나오길 요구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0일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의료 이용에 대한 국민과 환자분들의 불…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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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서울대 의대, 오늘 의대증원 첫 토론

    대통령실-서울대 의대, 오늘 의대증원 첫 토론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정부와 의사단체 간 대화가 난항을 겪는 가운데 10일 장상윤 대통령사회수석비서관과 강희경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하는 공개 토론회가 열린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가 의사단체와 의대 증원을 주제로 공개 토론을 하는 건 올 2월 의료공백 사태…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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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5년제 단축’ 논란에…이주호 “할 수 없다면 안 하는 것”

    ‘의대 5년제 단축’ 논란에…이주호 “할 수 없다면 안 하는 것”

    8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은 교육부가 6일 발표한 ‘의대 학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 중 의대 교육과정을 6년에서 5년으로 줄이는 방안에 공세를 폈다. 이에 대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대학들이 할 수 없다고 하면 안 하는 것”이라며 정책 발표 이틀 만…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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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단체 “의정 갈등에 병원 노동자 투쟁나서…공공의료 확대하라”

    의료단체 “의정 갈등에 병원 노동자 투쟁나서…공공의료 확대하라”

    의정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의료 단체가 공공의료 확대 및 병원 노동자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의료연대본부는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선전전 및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대란이 8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의료개혁안으로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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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2~3월 중환자실 사망자, 작년 대비 375명 늘어

    전공의들의 의료현장 이탈 초기인 올해 2월과 3월 중환자실 입원환자 사망자 수가 작년보다 375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지난 1~5월 중환자실 입원환자 및 사망자 자료를 제출받아 전년 동기와 비교 분석한…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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