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발생…2만7000수 살처분충남 당진시 고대면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방역조치에 들어갔다.16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대면 옥현리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닭 폐사가 급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2만7000수를 사육 중으로 전날 오후 농장 주…2026-01-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