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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갑상선암을 투병하면서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대해 털어놨다. 또한 자신이 받은 사랑을 많은 이들에게 돌려주는 삶을 살고 싶다고 밝혔다.장근석은 20일 MBN ‘가보자고’에 출연해 갑상선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며 느낀 점들을 의연하게 말했다. 그는 지난해 5월 갑상선암 수술을…

“사고 당한 아들을 치료해 준 은혜 잊지 않았어요. 좋은 곳에 써주세요.”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한 어머니가 40년 후 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거금을 기부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은 전북자치도 김제시에 살고 있는 진남덕 씨(75).21일 전주 예수병원에 따르면 진 씨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