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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환경부를 확대 재편한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가 1일 출범했다. 기후부 초대 장관으로 취임한 김성환 장관은 “재생에너지는 세계적으로 이미 가장 값싸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이 됐다”며 “현재 누적 34GW 수준의 재생에너지를 2030년까지 100GW(기가와트) 수준까지 대폭 늘리겠다…

정부가 신규 댐 건설 후보지 14곳 중 4곳을 추가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3월 주민 반대 등으로 댐 건설을 보류하겠다고 밝힌 3곳을 포함해 모두 7곳의 사업 추진이 중단됐다. 나머지 7곳도 사업 백지화 등을 포함해 재검토하기로 했다. 지난해 7월 윤석열 정부는 201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