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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로브 숲 복원부터 수소 에너지 전환까지…지구 위한 지속적인 여정 [콜렉티브 임팩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29/132483632.3.jpg)
지구온난화가 가속화 되면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기후난민 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떠오르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굿네이버스는 이러한 기후난민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원 재활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도는 공공부터 민간까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산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9547t을 감축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탄소중립 정책 일환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확산하고 있다.도는 150곳(공공 34, 민간·단체 116곳)을 분석한 결과 일회용품 사용량은 202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