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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일 강릉 지역 가뭄 대응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강릉시청에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강우 이후 변화한 수원 상황과 정부 지원 대책을 재점검했다고 밝혔다. 강릉 주요 수원지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

최악의 가뭄을 겪어 온 강원 강릉시가 6일부터 시행해 온 아파트 시간제 급수 제한을 19일 오후 6시부터 전면 해제했다. 20일부터는 24년 만에 도암댐 물도 공급받는다. 약 2주간 이어진 제한급수가 풀리고 새로운 수원까지 확보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최근 강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