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못 먹을까 걱정” 강릉 초등생들, 李대통령에 편지 보내 최악의 가뭄을 겪는 강원 강릉지역 초등학생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힘겨운 상황을 토로했다.6일 교육당국 등에 따르면 강릉 운양초등학교 6학년 학생 10여 명은 최근 이 대통령에게 손편지를 쓴 뒤 대통령실로 보냈다. 해당 편지에는 ‘대통령님은 현명하게 문제를 잘 해결해 줄 것…2025-09-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