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드라이브 스루’ 생수 배부 시작된 강릉[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5/132328005.1.jpg)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된 지 일주일이 지난 5일 강원 강릉시에서 ‘드라이브 스루’ 배부 방식이 시작됐다. 강릉시는 전날부터 사천면과 옥계면 등 지역에 생수 배부를 시작했는데, 이날부터 일부 장소에서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물을 받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 운영되고 있었다.드라이브 스…

세계 최대 규모로 알려진 남극 빙산 A23a가 빠르게 부서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내년 봄 완전히 소멸할 것으로 전망하며 기후변화와의 연관성도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