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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저수지 바닥 드러내자 ‘티코’가 나왔다

    강릉 저수지 바닥 드러내자 ‘티코’가 나왔다

    역대 최악의 가뭄이 이어지면서 강원 강릉의 주 상수원인 오봉저수지가 연일 최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바닥까지 드러난 저수지에서는 20여 년 전 수몰된 차량까지 발견됐다.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4일 오전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13.5%로, 전날 13.9%보다 0.4%포인트 떨어졌다. …

    •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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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mm라도” 강릉 가뭄에 주목받는 ‘인공강우’

    “9mm라도” 강릉 가뭄에 주목받는 ‘인공강우’

    국내 인공강우 기술이 강원 강릉시 정도 면적에 하루 최대 9mm 비를 늘려 내리게 할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산불 예방 위주로 실험 운영 중인 탓에 가뭄에는 적극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기상 당국에서는 “항공기 등 실험 장비가 확충된다면 인공강우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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