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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칫거리 ‘못난이 귤’, 효자 됐다…천연세제 원료로 재탄생, 농가 소득원으로

    골칫거리 ‘못난이 귤’, 효자 됐다…천연세제 원료로 재탄생, 농가 소득원으로

    “오렌지는 세정력이 뛰어나 친환경 세제의 원료로 적합하지만 수입 원료라 비쌉니다. 오렌지 대신 제주산 파치귤로 친환경 세제를 만들면 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코코리 제주’를 운영하는 양홍석 대표(46·사진)는 제주산 파치귤을 원료로 천연 세제, …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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