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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쩍~ 거북등 아닙니다” [퇴근길 한 컷]](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8/17/114999628.1.jpg)
지난 15일(현지시간) 스페인 에스트레마두라에 있는 치하라 저수지 바닥이 거북등처럼 쩍쩍 갈라져 있습니다. 스페인은 지난 7월 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한 데 이어 가장 덥고 건조한 여름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치하라 저수지의 저수량은 40% 미만으로 연평균 수위보다 20% 가량 낮은…

독일이 긴 폭염과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한 관광업체가 라인강에서 불꽃놀이를 강행해 빈축을 샀다. 16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라인란트-팔츠는 라인강을 끼고 있는 독일 서부 코블렌츠에서 지난 주말 대규모 불꽃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배 30척을 동원했고 관람객 10만 …

2026년부터 매립지에 생활폐기물을 소각하지 않고 직매립하는 것이 금지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현재 운영 중인 양천·노원·강남·마포 4개 ‘광역 자원회수시설(소각장)’에 더해 ‘신규 자원회수시설’을 2026년까지 건립한다고 17일 밝혔다. 최종 후보지는 오는 9월 추석 연휴 전후 발표된…
![경제성 고려한 합리적 재생에너지 확대방안 마련해야 [기고/조홍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8/16/114985436.1.jpg)
유럽연합(EU)이 2019년 12월 그린딜(Green Deal)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언한 이후 미국 중국 일본 등은 앞다퉈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한국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을 작년 10월11에 발표하고 세계에서 14번째로 법제화까지 마친 국가…

최근 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보령댐 등이 ‘가뭄단계’에서 해제됐으나 남부지방의 댐 가뭄 상황은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현재 남부지방의 다목적댐과 용수댐 11곳이 ‘가뭄단계’로 관리 중이다. 단계별로는 ‘관심’ 2곳, ‘주의’ 6곳,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