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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선풍기의 전자파 위험성과 관련 정부가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수준이라는 결론을 냈다. 처음 문제를 제기한 시민단체는 강하게 반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시중에 유통 중인 목선풍기 9대와 손선풍기 11대 등 총 20대의 휴대용 선풍기의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국제 인체보호기준…

환경 관련 단체인 환경보건시민센터가 2018년에 이어 올해 또 휴대폰 선풍기의 전자파 위험성을 지적하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일 인체안전기준을 충족한다는 측정 결과를 공개하고 조목조목 반박에 나섰다. 센터의 측정 방식은 다양한 주파수를 구분해 측정하지 않아 신뢰할 수 없고, 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