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첩산중은 잊어라”… ‘러스틱 라이프’ 세계로 초대합니다 《전형적인 화전(火田)마을에서 연간 1만여 명이 찾는 관광지가 된 강원 횡성군 ‘고라데이 체험마을’. ‘가보고 싶고, 살고 싶은 산촌’으로 변신한 이곳은 귀촌이 늘면서 현재 전체 115가구 중 90가구가 외지인이다.》2022-06-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