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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오래된 플라스틱을 친환경 용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락앤락은 올해 자원순환 연중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을 5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환경친화적 생활용품·공공 시설…

서울 서대문구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윤모 씨(37)는 1일부터 다시 시행된 일회용 컵 사용 금지 제도가 달갑지 않다. 카페 안에서 음료를 마시는 손님에게는 일일이 매장 컵 이용을 안내하지만 “금방 나가겠다”며 일회용 컵에 담아 달라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그는 “테이크아웃 한다…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1850∼1900년) 시기의 1.5도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선 2030년까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9년 대비 43% 감축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없다면 2100년 지구 평균 온도는 산업화 이전 대비 3.2도 증가…

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바라본 한강이 뿌옇다. 이날 수도권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데 이어 5일에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아직 산불조심 기간이 끝나지 않았다. 양간지풍(양양과 간성 사이에 부는 국지적 강풍)이 부는 4, 5월은 더 위험하다. 국민 여러분도 각별히 주의해주시길 당부 드린다.” 지난달 4일 울진·삼척 산불이 발생하고 한 달이 지났다. 하지만 지금도 전국 곳곳에선 크고 작은 산불이 계속되고 …

1일 경북 울진군 죽변면의 한 야산. 울진·삼척 산불이 꺼진 지 20일째 된 현장의 불에 탄 나뭇가지 사이로 진달래 몇 송이가 영롱히 피어올랐다. 이름 모를 작은 식물들도 시커먼 잿더미 사이에서 새싹을 움트며 조금씩 초록빛을 물들여가고 있었다. 이번 산불은 온 국민의 가슴을 타들어 가…

식목일(5일)과 지구의 날(22일)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일제히 친환경 캠페인에 나섰다. GS리테일은 30일까지 편의점 GS25와 온라인몰 GS샵에서 반려식물이 판매될 때마다 숲에 나무 한 그루씩을 심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