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스타벅스, 올해도 ‘문화재 지킴이’…덕수궁서 정화활동 진행

    스타벅스, 올해도 ‘문화재 지킴이’…덕수궁서 정화활동 진행

    스타벅스코리아(이하 스타벅스)가 덕수궁 석조전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 17일 파트너 30여명과 함께 덕수궁을 찾는 방문객들의 쾌적한 고궁 관람을 위해 덕수궁 석조전의 마루와 창틀, 기둥 등의 정화 활동을 진…

    • 2022-01-19
    • 좋아요
    • 코멘트
  • 커피값 인상에 이어 일회용 컵 보증금까지…시민들 “부담된다”

    커피값 인상에 이어 일회용 컵 보증금까지…시민들 “부담된다”

    “커피값 인상도 부담스러운데 일회용 컵 보증금까지 받는 건 너무합니다” 오는 6월부터 카페 및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하려면 보증금을 내야 한다. 이에 시민들은 “월급 빼고 모든 게 오르고 있다”며 불만 섞인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환경부의 기후탄소정책실과 자원순환국…

    • 2022-01-19
    • 좋아요
    • 코멘트
  • 전 세계 ‘탄소생산성’ 격차 벌어진다…한국, 유럽·미국보다 낮아

    전 세계 ‘탄소생산성’ 격차 벌어진다…한국, 유럽·미국보다 낮아

    전 세계 각국의 기후 대응 정책에 따라 새로운 성장지표인 ‘탄소생산성’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탄소 배출이 많은 제조업 기반의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탄소 배출 저감 노력을 기울여온 유럽 국가는 물론 미국에 비해서도 탄소생산성이 낮았다. 한국은행은 19일 ‘BOK 이슈노트…

    • 2022-01-19
    • 좋아요
    • 코멘트
  • 탄소 배출 ‘제로’ 볼보공장… “동물가죽 시트 2030년 퇴출 목표”

    탄소 배출 ‘제로’ 볼보공장… “동물가죽 시트 2030년 퇴출 목표”

    13일(현지 시간) 스웨덴 서부 항만 도시 예테보리. 도심에서 예타강을 건너 북서쪽으로 12km가량을 가니 ‘볼보’의 토르슬란다 공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1964년 문을 연 이 공장 전체 면적은 45만 m²(약 13만6000평)에 이른다. 6500명의 근로자가 연간 30만 대의 자동차…

    • 2022-01-19
    • 좋아요
    • 코멘트
  • “탄소 줄이는 친환경 카펫타일로 브랜드 평판 높아져”

    “탄소 줄이는 친환경 카펫타일로 브랜드 평판 높아져”

    “환경을 위한 노력은 우리가 경쟁 회사와 차별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분명한 도움이 됐습니다.” 세계적인 카펫타일 기업인 인터페이스는 환경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삼으면서 자원 순환 모델을 구축해온 대표적 기업으로 꼽힌다. 인터페이스의 크리스틴 니들스 지속가능성 및 커뮤니케이션…

    • 2022-01-19
    • 좋아요
    • 코멘트
  • LG화학, 과자봉지 분해해 재활용… 연내 공장 착공

    LG화학이 플라스틱의 화학적 재활용을 위한 ‘초임계 열분해’ 공장을 충남 당진시에 세운다고 18일 밝혔다. 공장은 연내 착공해 2024년 1분기(1∼3월) 연 2만 t 규모의 생산을 시작한다. 초임계 열분해는 임계점 이상의 고온·고압 수증기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기술이다. LG화학…

    • 2022-01-1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