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5
구독




오는 4월1일부터 카페 내에서 일회용 컵 사용이 금지된다. 2020년 초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한시적으로 허용된지 2년만에 다시 시행되는 것이다. 오는 11월24일부터는 일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으로 만든 빨대, 젓는 막대도 사용할 수 없다. 편의점, 제과점에서는 비닐봉지를 사용하…

4월부터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에서 1회용 플라스틱 컵을 비롯한 1회용품 사용이 금지된다.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1회용품 사용규제 제외대상’을 개정해 6일 고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 …

지난해 전국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가 역대 최저치를 나타냈다. 국내 초미세먼지 배출량이 줄어든 데다 중국 대기질이 개선된 결과로 분석된다. 환경부는 지난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18μg(마이크로그램·1μg은 100만 분의 1g)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해 국내 초미세먼지(PM 2.5) 연평균 농도는 관측 이래 가장 낮은 18㎍/㎥로 기록됐다.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일수는 전년 대비 20% 늘고, ‘나쁨’ 이상 일수는 12% 줄었다. 3월에는 잦은 대기 정체와 낮은 풍속으로 고농도 현상이 자주 나타났지만, 8~10월에는 동풍…

한국도로공사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전략’에 맞춰 고속도로 관련 인프라를 활용한 탄소중립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도로공사는 202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활용해 고속도로에서 1년간 소요되는 예측전력량 700GWh(기가와트시) 이상을 자체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