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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 ‘제로’로”…하이네켄코리아, 친환경 챌린지 전개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 ‘제로’로”…하이네켄코리아, 친환경 챌린지 전개

    하이네켄코리아(이하 하이네켄)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제로제로웨이스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제로제로웨이스트 챌린지’ 일상 속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이를 SNS에 공유하는 챌린지로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의 사용을 모두 ‘제로’에 가깝게 줄이자는…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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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옷으로 변신한 폐페트병…롯데칠성, 친환경 유니폼 3000벌 현장직원에 지급

    옷으로 변신한 폐페트병…롯데칠성, 친환경 유니폼 3000벌 현장직원에 지급

    롯데칠성음료가 빈 생수 페트병을 회수해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유니폼 3000벌을 현장 직원에게 지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친환경 유니폼은 ‘Re:Green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올해 상반기부터 송추가마골, 코다차야 등 거래처와 온라인 공식 직영몰 ‘칠성몰’의 생수…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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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총리 “탄소중립은 세계적 흐름…일부, 부정시각 안타까워”

    김 총리 “탄소중립은 세계적 흐름…일부, 부정시각 안타까워”

    김부겸 국무총리는 6일 “정부의 탄소중립 계획과 실천 노력에 대해 우리 사회 일부에서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는데, 정말 안타깝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1 탄소중립 주간 개막식 기념사를 통해 “탄소중립은 돌이킬 수 없는 세계적 흐름”이라며 이…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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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그룹, 2030년까지 환경에 153조 투자”

    국내 30대 그룹이 2030년까지 환경 관련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규모가 153조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기업들이 사업 재편과 투자 과정에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강조하는 가운데 환경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6일 국내 30대 …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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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 받은 바다… 남극 주변 해류, 온난화로 속도 점점 빨라져

    ‘열’ 받은 바다… 남극 주변 해류, 온난화로 속도 점점 빨라져

    지구온난화가 심화되면서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유일한 해류인 남극순환류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해류 속도의 증가로 바닷물 속 열에너지와 영양소가 전 세계로 이동하는 방식이 바뀌면서 전 세계 기상 패턴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극지방에선 빙하가 빠르게 녹는 등 심…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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