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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육교 밑이나 지하보도에 스마트팜(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농작물 재배기)을 두면 어떨까?” “뚝섬공원에 시민들이 각자 자신의 나무를 갖게 되면 자연에 책임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대학생들이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냈다. 서울디자…

1일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에 페트병, 플라스틱 뚜껑 등 재활용 쓰레기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가 등장했다. 이 트리는 휴가 시즌에 각 가정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수거를 잘 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염홍철)가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활동 인재 양성을 위해 ‘생명운동 지도자 1만 명 현장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10월 8일 충북 제천시를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이미 130개 지역 5900여 명이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실시하는 현장 교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