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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고객의 아름다움과 꿈을 실현하는 국내 최대의 생활문화 기업으로서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활동에 책임을 다하며 ‘최고의 지속가능한 일용소비재 기업’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2월 LG생활건강은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온실가스 …

현대글로비스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확립 노력을 통해 글로벌 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잇따라 글로벌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처음으로 한국ESG기준원(KCGS) 선정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으로 낙점됐다. 한국ESG기…

LG화학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환경 및 기후 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사회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일관성 있는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새 사회공헌 비전인 ‘그린 커넥터(Green Connect…

SK하이닉스는 친환경 반도체 생태계 구축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우선 데이터 증가로 발생하는 전력 소비와 탄소 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반도체 기술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에서 지난해 4월 양산을 시작한 …

SK이노베이션은 파이낸셜스토리 전략인 ‘카본 투 그린(Carbon to Green)’에 발맞춰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50년 넷제로(Net Zero), 2062년 올 타임 넷제로 실현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보고 ESG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

엔씨소프트는 환경, 사회적 책무, 지배구조 개선 등의 가치를 중시하는 ‘ESG 경영’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3월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회사에 ‘ESG 경영위원회’를 설치했고 이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도 발간했다. 국내외 ESG 평가기관들도 엔씨소…

22일 오전 8시 25분께 고리3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 발전기 보호계전기 동작에 따라 원자로 정지가 발생했다. 이번 원자로 정지로 인한 외부 환경으로의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정지된 원자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관계자는 “보호계전지에서 보호 신호가 …

롯데하이마트가 가전 유통업 특성을 살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국 약 400개 매장에 중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설치하는 것에서부터 자체브랜드(PB) 하이메이드(HIMADE) 친환경 제품 출시, 중소 파트너사들의 대형 유통망 판로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

‘전국 국립공원 내 ○○○ 면적은 1265km²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 답은 ‘사유지’다. 2022년 기준으로 전국 국립공원 내에 있는 개인 소유 토지, 즉 사유지의 면적은 1265km²로 전국 육상 국립공원 면적(3973km²)의 31.8%를 차지한다. 다른 나라와…

제주 제주시 도너리오름은 14년째 일반 탐방객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탐방객들로 인해 오름의 자연환경이 크게 훼손돼 2008년부터 ‘자연휴식년제’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제주 내 이런 오름은 도너리오름을 포함해 6개다. 도 관계자는 “단순히 사람의 출입을 막는 것을 넘어 자연을 적극적…

“이젠 대학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한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의 ‘ESG’가 기업은 물론 대학에서도 중요한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중앙대는 ‘2030 탄소중립 ESG 조기실현’을 …
![지구를 생각하는 똑똑한 목재 소비법[기고/남성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12/19/117065239.1.jpg)
올 한 해 산불 폭우 산사태 등 기후재난을 연이어 겪었다. 기후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숲은 더욱 중요하다. 나무는 살아있는 탄소흡수원이며 수확된 목재는 탄소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지난 60년간 세계 1인당 산림면적은 1960년 1.4ha에서 2019년 0…

최근 우리나라에 문제가 되는 과수화상병은 2015년 안성의 배 농가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이후 올해까지 전국적으로 28개 시군으로 발생이 확대됐다. 방역 당국과 사과·배 재배 농업인이 긴장의 끈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에 치명적인 세균 병으로, 생산량 감소로 인해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탈석탄은 피할 수 없는 추세고, 원전에 의존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우리만 그 길로 갈 수는 없다. 감원전의 길을 가야하고, 마지막으로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 가야한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에너지 위기와 현 정부의 전…

“‘당산나무 할아버지’가 됐다고 해서 달라진 건 없어요. 늘 해오던 대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내 자식처럼 나무를 지켜볼 뿐입니다.” 주민 60여 명이 도란도란 모여 사는 경남 창원 북부리. 이 작은 마을의 이장 윤종한 씨(60)는 올 10월 또 하나의 중책을 맡았다. 문화재청이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