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팩-폐건전지 모아 생필품으로 바꿔요”“45개, 90개, 120개…. 총 210개네요. 종량제봉투로 드릴까요?” 1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금천구청 앞 광장. ‘에코자원 교환샵’이라는 현수막이 붙은 파란 천막 아래에서 투명 페트병의 개수를 확인한 금천구 관계자가 이렇게 말했다. 20L 흰색 종량제봉투 7장을 받아든 구민 정…2024-03-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