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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경북 경주에서 지진이 두 차례 연이어 발생했다. 남서쪽 17㎞ 지역에서 오후 7시 55분 깊이 15km에서 규모 2.0 지진이, 오후 11시 8분에는 깊이 16km에서 규모 2.5 지진이 발생했다. 첫 번째 지진은 진동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지만, 두 번째 지진의 경우 진동을 …

지난 7일 오후 7시55분과 11시8분 경북 경주시 남서쪽 17㎞ 지점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2.0과 2.5 지진이 잇따르자 경주 시민들이 9년 전 악몽을 떠올리며 불안에 떨었다.이날 지진과 관련해 소방 당국에 8건의 유감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8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

7일 밤 경북 경주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8분 경북 경주시 남서쪽 17㎞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5.77도, 동경 129.07도로 관측됐다. 발생 깊이는 16㎞다.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 경북 지…

5일 오전 7시 53분 충남 태안군에서 북서쪽으로 52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7.12도, 동경 125.94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4km이다.이번 지진으로 인천 지역에는 진도 4의 흔들림이 전달됐다. 진도 4는 실내에서 많은…

9일 광주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지진 대피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미얀마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86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정기적으로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일 오후 10시47분35초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134㎞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5.56도, 동경 124.43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8㎞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Ⅰ(1)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

13일 오전 12시40분54초 울산 동구 동북동쪽 51㎞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5.62도, 동경 129.96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22㎞다.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Ⅰ(1)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22일 오전 6시 30분 12초 충남 태안군 서쪽 33㎞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71도, 동경 125.93도, 발생 깊이는 8㎞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서울=뉴스1)

17일 오전 11시20분37초 전남 여수시 거문도 서남서쪽 38㎞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3.91도, 동경 126.93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21㎞다.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Ⅰ(1)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

13일 오후 12시6분51초 전북 부안군 남쪽 4㎞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5.70도, 동경 126.73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8㎞다.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Ⅱ(2)이다.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9일 오후 5시49분38초 북한 황해북도 평산 북서쪽 28㎞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8.49도, 동경 126.15도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Ⅰ(1)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된다.기상청은 “자…

7일 오전 2시 35분경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km 지역(앙성면)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7건 중 가장 큰 규모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유감(감지) 신고는 강원 13건, 충북 8건, 경기 2건 등 모두 23건이 접수됐다. …

7일 오전 2시 35분경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 지역(앙성면)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청과 지자체 등에 지진 관련 신고와 문의가 이어졌다. 이날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7건 중 가장 강…

“폭격이나 전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서울 강서구에 사는 백모 씨(36)는 7일 “한밤중 울린 재난 문자에 놀라 잠에서 깼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나라 상황이 수상하니 기저에 불안이 커진 듯하다”고 했다.지진은 이날 오전 2시 35분쯤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 부근에서 발생했다…

산림청은 7일 오전 5시를 기해 충북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을 발령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5분께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 지점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진앙은 북위 37.14도, 동경 127.76도로 행정구역상 충주시 앙성면이다. 진원의 깊이는 9㎞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