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물에 잠긴 제주 성산읍 도로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22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한 도로가 침수돼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애월읍에서는 강한 바람에 전신주가 쓰러졌고, 해안동 광령천에서는 고사리를 꺾던 일행 8명이 비로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2025-04-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