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6·3 지방선거 당일 전국 투표소 곳곳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선관위의 부실 관리 논란 속에 정치권의 특검 추진과 재선거 요구가 거세지는 등 선거 이후 후폭풍이 확산하고 있다.
기사 2
구독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8/134068891.1.jpg)
6·3 지방선거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선거 당일 전국에서 부족했던 투표용지 수가 전국 50개 투표소에서 총 4726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투표용지가 100장 이상 모자랐던 곳은 17곳인데, 전부 서울에 있는 투표소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8일 국민의힘 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집회가 7일까지 사흘째 이어졌다. 집회 초반에는 일부 참석자가 개표소를 봉쇄하고 오가는 인원들을 자체적으로 검문하는 등 긴장된 상황도 벌어졌지만 주말 동안에는 별다른 충돌이 벌어지지 않았다. 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