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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통일교의 금품 지원 의혹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했지만 늑장 대응으로 인해 일부 혐의의 공소시효가 이미 완성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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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통일교 ‘VIP 선물’ 대상에 노영민-권성동 등 이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2/132956949.1.jpg)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통일교 측이 작성한 ‘VIP 선물’이란 제목의 명단을 확보해 분석 중인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합수본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윤석열 정부는 물론이고 문재인 정부에서도 전방위로 로비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