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통일교 파문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통일교의 금품 지원 의혹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했지만 늑장 대응으로 인해 일부 혐의의 공소시효가 이미 완성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기사 2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총선 공천뿐만 아니라 여성가족부 산하 임원 자리까지 요구하려 했던 정황이 포착됐다.19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윤 전 본부장이 2023년 5월 8일 세계본부장에서 해임된 …

    • 2026-01-19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합수본, 신천지 본격 수사… ‘내부고발’ 前간부에 출석 요구

    [단독]합수본, 신천지 본격 수사… ‘내부고발’ 前간부에 출석 요구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내부의 100억 원대 횡령 의혹을 내부 고발했던 ‘키맨’ 전직 간부에 대해 19일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해당 간부는 100억 원대 금액에 대한 고발 보고서를 작성했던 인물이다. 18일 동아일보 취…

    • 2026-01-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