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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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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밀수 조직의 총책으로 활동한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재판에 넘겨졌다.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서정화)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향정신성의약품 밀수) 혐의로 전직 프로야구 출신 남성(33)과 공범 1명 등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이 전직 프로야구 선…

전직 프로야구선수였던 30대 남성이 태국에서 마약밀수 조직 총책으로 활동하다가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서정화)는 최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전직 프로야구선수 A 씨(33)와 30대 B 씨 등 마약밀수 조직 총책 2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