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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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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사실을 스스로 자수해 재판에 넘겨진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1)에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마성영 부장판사는 1일 오전 10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 혐의를 받는 권씨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