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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파고든 마약의 유혹

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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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서 1억7천만원 상당 마약 밀수…SNS로 유통한 6명 검거

    베트남서 1억7천만원 상당 마약 밀수…SNS로 유통한 6명 검거

    베트남에서 1억7000만원 상당의 마약을 밀수해 사회관계망(SNS)으로 유통한 일당이 세관에 붙잡혔다. 13일 부산본부세관은 케타민 등 신종 마약류를 베트남에서 밀수입해 SNS 등으로 이를 유통한 일당 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부산세관에 따르면 세관은 이들 일당이 베트남에서 …

    •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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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서 신종 마약류 밀수·유통 조직원 6명 검거

    베트남서 신종 마약류 밀수·유통 조직원 6명 검거

    베트남에서 신종 마약류 밀수입한 뒤 SNS 등을 통해 국내에 유통한 조직이 세관과 경찰 합동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부산세관은 경남경찰청, 김해서부경찰서 등과 합동수사를 벌여 신종 마약류를 베트남에서 밀수입해 SNS 등을 통해 국내에 유통한 일당 6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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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인 마약 혐의 첫 공판… “대마 흡연 인정, 일부 과장”

    유아인 마약 혐의 첫 공판… “대마 흡연 인정, 일부 과장”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유 씨 측은 이날 열린 첫 재판에서 “대마 흡연은 인정하지만 프로포폴 관련 공소 내용은 일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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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인 첫 재판 “대마 흡연 인정…프로포폴은 사실과 달라”

    유아인 첫 재판 “대마 흡연 인정…프로포폴은 사실과 달라”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이 첫 재판에 출석해 대마 흡연 등 일부 혐의를 인정했다.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부장판사 박정길) 심리로 진행된 유 씨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 첫 공판에서 유 씨와 함께 나온 변호인은 “원론적인…

    •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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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귀비 전과자 양산 막는다…“50주 이상 재배해야 처벌”

    양귀비 전과자 양산 막는다…“50주 이상 재배해야 처벌”

    양귀비를 치료 목적으로 재배하는 노인까지 단속해 전과자를 양산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경찰청이 구체적인 처분 지침을 마련했다. 재배 양귀비가 50주(株) 미만이면 훈방하고 50주 이상일 때만 형사입건한다는 계획이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법률이 마약으로 규정하는 사…

    •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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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 검사 양성에도 마약 혐의 부인 50대, 2심도 ‘징역 1년’

    모발 검사 양성에도 마약 혐의 부인 50대, 2심도 ‘징역 1년’

    머리카락에서 마약류 성분이 검출됐는데도 “마약을 한 사실이 없다”고 계속 부인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제2형사부(이영진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51)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A씨에게 …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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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대마초 길러 김치찌개 해먹은 20대[휴지통]

    집에서 직접 대마초를 재배해 흡연하고 김치찌개와 김밥 등에 넣어서 먹은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이달 1일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박모 씨(29)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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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키운 대마 흡연도 모자라…찌개·김밥에도 넣어 먹은 20대

    직접 키운 대마 흡연도 모자라…찌개·김밥에도 넣어 먹은 20대

    대마를 직접 재배해 흡연하고 음식에도 첨가해 먹은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배성중 부장판사는 지난 1일 마약류관리법위반(대마)혐의로 기소된 A씨(29)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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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편물마다 킁킁… “지난해 마약 밀반입 40건 넘게 막았어요”

    우편물마다 킁킁… “지난해 마약 밀반입 40건 넘게 막았어요”

    5일 오후 인천공항본부세관 국제우편통관센터. ‘딜론’이 컨베이어 벨트 위를 쉴 새 없이 오가며 우편물에 코를 들이댔다. 올해 네 살이 된 래브라도리트리버종 딜론은 경력 2년 차 마약 탐지견이다. 딜론은 우편물 한 개마다 서너 번씩 냄새를 맡았다. 딜론 옆에 선 조사요원 ‘핸들러’는 반…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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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만원 유혹’ 에 마약 속옷에 숨겨 반입한 30대, 2심도 징역 5년

    ‘300만원 유혹’ 에 마약 속옷에 숨겨 반입한 30대, 2심도 징역 5년

    2000만원 상당의 마약을 속옷에 숨겨 반입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고법판사 박선준 정현식 강영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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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잔은 원샷이다”…태국 대마 성분 음료 주의보

    “첫잔은 원샷이다”…태국 대마 성분 음료 주의보

    태국에서 대마가 합법화된 가운데 현지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손 쉽게 대마가 함유된 제품을 구할 수 있게 돼 여행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태국 수도 방콕 번화가의 한 대형마트 주류 코너에 ‘첫잔은 원샷이다’라는 한글 스티커가 붙은 대마 함유 음료들이 진열돼 있다…

    •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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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때문” 필로폰 취해 지인 잔혹살해 50대, 징역 20년 선고

    “마약 때문” 필로폰 취해 지인 잔혹살해 50대, 징역 20년 선고

    “약(필로폰)이 그렇게 만든 거죠. 약을 안 먹었더라면 살인사건이 안 일어났을 수도 있었죠.”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던 중 또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것도 모자라 약에 취해 살인까지 저지른 50대 남성이 중형에 처해졌다. 의정부지법 제13형사부 박주영 부장…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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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필로폰 투약’ 남태현·서민재에 각각 징역 2년·1년6개월 구형

    검찰, ‘필로폰 투약’ 남태현·서민재에 각각 징역 2년·1년6개월 구형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남태현 씨(29)와 방송인 서민재 씨(30·개명 후 서은우)에게 검찰이 모두 징역형을 구형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정철민 판사 심리로 이날 오전 열린 남 씨와 서 씨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 공판에서…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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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료품·영양제로 속여 밀수…외국인 마약사범 무더기 재판행

    식료품·영양제로 속여 밀수…외국인 마약사범 무더기 재판행

    검찰이 관내 마약류 밀수 사범을 집중 수사해 조직적으로 마약류를 밀수한 일당을 재판에 넘겼다.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서현욱)는 마약류 밀수범을 집중 수사한 결과 조직적으로 마약류를 밀수한 외국인 A(28)씨 등 15명을 구속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또 필로폰 2㎏, 케타민 약…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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