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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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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를 목적으로 처음 본 여성의 술잔에 필로폰을 몰래 집어 넣은 60대 남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61)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80시간의 약물중독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배우 유아인씨와 마약 투약혐의로 입건된 박모씨가 유투버 양모씨의 해외 도피를 도운 혐의로 구속 기로에 놓였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범인도피, 증거인멸,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박씨를 입건하고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사전구속영장을…

미국이 단 돈 몇천 원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이른바 ‘좀비 마약’ 펜타닐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미국 뉴욕시 브롱크스 가정 어린이집에서 한 살 배기가 펜타닐로 의심되는 마약에 노출돼 숨졌다. 이 사건과 관련해 어린이집 원장과 이웃 등 2명이 미필적 고의에 따른 살인 등 혐의로 기…

검찰이 마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신준호)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증거인멸교사, 범인도피 등 혐의를 받는 유씨와 지인 최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 12일 유…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약 10개월 만에 또 마약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3단독 이민구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52)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

인천 연평도에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의심되는 50대 남성이 수사기관에 자진출석을 통보한 이후 잠적했다가 20여일 만에 검거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갑판장 A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9일 옹진군 연평도의 민박 집에서 …

대낮에 서울 강남 주차장에서 마약을 했다는 의심을 받는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17일) 오후 3시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29)과 방송인 서민재(30)의 첫 재판이 내달 19일 열린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은 오는 10월1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를 받는 남씨와 서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연다. 두 사람…

지난달 27일 집단 마약 투약 현장에서 추락사한 현직 경찰관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은 14일 강원경찰청 경장 A 씨 등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 문모 씨(35)에 대해 “증거인멸 우려와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
![[단독]‘람보르기니男’ 병역회피 목적으로 전신 문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9/15/121191373.1.jpg)
람보르기니 차량을 주차하다 시비가 붙은 상대를 흉기로 협박해 13일 구속된 홍모 씨(30)가 20대 초반부터 특수협박, 병역법 위반 등으로 여러 차례 징역형 등을 선고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동아일보 취재팀이 확보한 판결문에 따르면 홍 씨는 2013년 부산의 한 주점에서 춤을 추…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서 추락사한 현직 경찰관이 마약 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한 경찰이 14일 판매자로 의심되는 인물의 신병을 확보했다. 서울서부지법 정인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를 받는 문모(35)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집단 마약 투약 현장에서 추락사한 현직 경찰관이 마약 거래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4일 사망한 경찰관 등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용산구 주상복합아파트에서 30대 현직 남성 경찰관이 추락…

대마 합법화 영화 시나리오를 만들기 위해 해외 택배로 대마를 구입한 30대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선고해줄 것을 요청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진재경)는 1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대마)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33)씨에 대한 첫 공판 및 결심공판을 열었다. …

필로폰 투약혐의로 체포됐다 석방된 뒤에도 재차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징역 2년6월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제15형사(부장판사 이정재) 1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마약, 향정, 대마) 혐의로 구속기소 된 남 전 지사의 장남 A씨(32)에 대해…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본명 김민수·46)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2년형을 확정했다.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돈 스파이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14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