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42년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징역 5년 추가미성년자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추가 기소된 조주빈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박준석)는 6일 오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해자는 …2025-02-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