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내 성격 별로라고, 뒤에서 수군”… 뒷담화 친구 고소하는 10대들서울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백모 양은 최근 같은 반 남학생 4명이 단체 채팅방에서 자신에 대한 ‘뒷담화’를 한 사실을 알게 됐다. 해당 채팅방에는 백 양에 대해 “성격이 드세서 별로”라는 내용이 오갔고 일부 학생은 웃음 표시(^^)와 이모티콘으로 대꾸했다. 백 양은 채팅방에 있던 4명…2025-05-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