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병원 싣고 온 40대 엄마…이미 숨진 10대는 온몸이 멍투성이경남에서 10대 여성이 온몸에 멍과 상처를 남긴 채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30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2일 오후 5시쯤 남해군의 한 병원 의료진으로부터 ‘10대 여성이 범죄로 사망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A 씨(10대·여)는 병원 응…2025-09-3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