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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본격 장마 시작… 1년 전 참사 되풀이 말아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9/120006470.4.jpg)
25일 제주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것을 시작으로 장마가 시작됐다. 이날 제주와 남해안에 강한 비를 뿌린 비구름대는 오늘 중부지방으로 확대돼 전국 곳곳에 물 폭탄을 퍼부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여름은 역대급 슈퍼 엘니뇨로 인한 기록적인 폭우가 예고된 상태다. 지난해 여름 수도권 집중호우…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푸틴의 요리사에서 반란군이 된 ‘프리고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9/120006451.4.jpg)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충복’으로 알려진 예브게니 프리고진(62·사진)이 일으킨 무장반란의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종료되었습니다만 세계의 이목은 여전히 이 용병대장의 실패한 무장반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프리고진은 푸틴과 같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신문과 놀자!/어린이과학동아 별별과학백과]열악한 환경은 이제 안녕∼ ‘동물원 허가제’로 동물 행복 지켜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9/120006459.4.jpg)
안녕! 나는 동물을 너무나 좋아하는 동물원 원장이야. 그런데 최근 동물원이나 수족관에 사는 동물들이 더 행복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동물원 허가제’가 통과됐대! 이참에 우리 동물원을 동물들이 행복한 동물원으로 탈바꿈시켜야겠어!● 행복한 동물원 첫걸음, 동물원 허가제 작년 …
![[신문과 놀자!/풀어쓰는 한자성어]不恥下問(불치하문) (아니 불, 부끄러워할 치, 아래 하, 물을 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3/119902052.2.jpg)
● 유래: 논어에서 유래한 성어입니다. 춘추시대 위나라에 공어라고 하는 대부가 있었는데 죽은 뒤에 시호를 문(文)이라 하였기 때문에 그를 공문자(孔文子)라고 불렀습니다. 이 일을 두고 자공이 어느 날 스승 공자에게 “공문자는 왜 시호를 문이라고 했습니까?”라고 물으니 공자가 대답하기를…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역주행 에스컬레이터, ‘상습 과징금’ 업체가 점검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3/119896847.4.jpg)
8일 역주행 사고가 발생한 지하철 분당선 수내역 에스컬레이터의 유지·보수를 담당한 A사가 최근 3년간 3차례 과징금 및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분당선을 운영하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런 사실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한 채 올해 초 A사와 계약을 갱신했다고 한다…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6·25전쟁터를 누빈 유일한 여성 종군기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3/119896831.4.jpg)
1950년 6월 25일 6·25전쟁이 일어나자 세계는 긴장합니다. 국제전으로 격화될 가능성이 높은 이 전쟁에 각 나라 언론은 앞다투어 종군기자를 파견했습니다. 3년에 걸쳐 군인과 민간인 100만 명 이상이 희생된 6·25전쟁의 참상은 그들에 의해 기록되고 전 세계에 알려집니다. 그 종…
![[신문과 놀자!/눈에 쏙쏙 디지털 이야기]“컴퓨터-스마트폰도 ‘주소’가 있어야 데이터를 받을 수 있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3/119903812.1.jpg)
인터넷이 없는 세상, 우리의 삶을 상상할 수 있나요? 여러분은 인터넷보다 스마트폰이 없는 세상이 더 끔찍하다고 할 거 같은데요. 인터넷이 없다면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것이 그다지 많지 않답니다. 여러분이 스마트폰으로 자주 이용하는 웹툰, 소셜미디어(SNS), 쇼핑, 배달 주문, 인…
![[신문과 놀자!/풀어쓰는 한자성어]他山之石(타산지석)(다를 타, 메 산, 어조사 지, 돌 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15/119792856.1.jpg)
● 유래: 시경에서 유래한 성어입니다. 학명(鶴鳴)시에 “학이 먼 못가에서 우니, 그 소리 들판에 울려 퍼지고, 물고기는 연못 깊이 숨어 있다가, 때로는 물가에 나오기도 하네. 즐거운 저기 저 동산 속에는, 심어 놓은 박달나무 있고, 그 아래는 낙엽만 수북이 쌓여, 다른 산의 돌이라도…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다시 취업 안 하겠다”… 번아웃 청년 29만 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15/119788403.4.jpg)
인생에는 세 번의 고독기가 찾아온다는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교수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죽음이 그림자처럼 다가오는 80대, 체력과 수입이 함께 꺾이는 50대, 그리고 뜻밖의 시기가 20대다. 인생의 봄날 같은 20대에 취업과 진로, 결혼 같은 인생의 중대사를 결정하면서 극심한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환경운동에 앞장선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타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15/119788393.4.jpg)
숲은 지구 생태계의 허파입니다. 왕가리 마타이(1940∼2011·사진)는 평생 동안 아프리카의 숲을 지키려고 무분별한 벌목에 맞서 싸우며 나무를 심었던 사람입니다. 마타이는 영국이 지배하던 케냐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시 케냐에는 조혼 풍속이 있었지만 먼저 학교에 다니던 오빠가 “동생은 …
![[신문과 놀자!/함께 떠나요! 세계지리 여행]세계 경제의 중심 ‘달러’는 위상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15/119792806.1.jpg)
5월 세계 경제는 위기를 맞이할 뻔했습니다. 바로 미국의 ‘디폴트’ 위기인데요. 디폴트란, 한 국가가 진 빚을 더 이상 갚지 못한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5월 28일 미국 의회가 미국 정부의 부채 한도 확장에 동의함으로써 위기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미국 정부가 막대한 빚을 지고 있다는 …
![[신문과 놀자!/풀어쓰는 한자성어]百發百中(백발백중)(일백 백, 필 발, 일백 백, 가운데 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08/119684326.1.jpg)
● 유래: 좌전과 사기에 나오는 고사입니다. 양유기는 춘추시대 초나라의 명장으로 중국의 전설적인 명사수입니다. 진(晉)나라 여공이 정나라를 공격하자 초나라 공왕이 출병하여 정나라를 도와주었지요. 진나라와 초나라의 군대는 언릉에서 맞붙었는데, 전투 중에 초나라 공왕은 진나라 장수 위기의…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미국 대학진학률 ‘뚝’… “일자리 많은데 뭐 하러 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08/119680554.4.jpg)
‘지성의 전당’으로 불리는 대학의 진학률이 미국에서 최고점에 달했던 때는 2009년이었다.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이 속속 가세하면서 20년간 꾸준히 늘어온 입학생 수는 이때 1800만 명(진학률 70.1%)에 육박했다. 대학 졸업장은 중산층 이상의 삶을 보장하는 티켓으로 통했다. 하버…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30년 종신집권 문 연 튀르키예 대통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08/119680544.4.jpg)
지난달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튀르키예(터키) 대통령 선거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현 대통령(70·사진)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1차 투표 직전까지만 해도 여론이 부정적이었지만 결국 결선 투표에서 아슬아슬하게 승리했습니다. 그로서는 2003년 대통령에 처음 당선된 후 5번째…
![[신문과 놀자!/이야기로 배우는 쉬운 경제]소비자의 비효율적 선택 부르는 ‘정보의 비대칭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08/119680562.4.jpg)
여행지에서 처음 가게 된 낯선 식당에서 메뉴판을 보고 무엇을 주문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다 보면 마냥 기다리는 식당 사장님에게 미안할 때가 있습니다. 주문을 서두를 요량으로 “뭐가 제일 맛있어요?”라고 질문하지만 사장님의 어색한 미소와 함께 “다 맛있어요”라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