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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역경에 처한 사람에 위로를…” 희망 주는 장애인 바리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5/21/63628153.2.jpg)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불편한 최보원 씨(41·여·사진)는 30대 중반이 돼서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 직업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는 원래 호텔리어를 꿈꿨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노력해 지금은 유명 커피전문점에서 일합니다. 장애를 딛고 “역경에 처한 사람…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미국 제치고 세계 경제규모 1위 올라선 중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1/63628124.2.jpg)
《 중국이 구매력 기준 경제력에서 올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올라설 것으로 세계은행의 국제비교프로그램이 전망했다. 구매력 기준 국내총생산(GDP·한 나라에서 일정 기간에 걸쳐 생산된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화폐단위로 나타낸 값)은 각국의 통화단위로 산출된 GDP를…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해는 또다시 떠오른다④ 헤밍웨이의 문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1/63628096.2.jpg)
헤밍웨이의 문장 중 약 70%는 단문입니다. ‘네가 전화한 후 나는 집에 갔다(I went home after you called me)’ 같은 복문(complex sentence)이나 ‘나는 집에 갔다. 그리고 빨래를 했다(I went home, then I did the laund…
![[신문과 놀자!/이광표 기자의 문화재 이야기]경복궁 근정전 돌기단 난간에 동물들을 조각한 까닭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1/63628072.2.jpg)
지난달 하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습니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짬을 내 경복궁(景福宮) 근정전(勤政殿)을 방문했지요. 오바마 대통령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근정전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의 사진이 기억날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경복궁 근정전을 찾은 …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5월 7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07/63289144.2.jpg)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나혼자 호의호식할 수 없다” 탈북자 트라우마 치료단체 설립](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5/07/63289137.2.jpg)
탈북자 이혜경 씨(49·여·사진)는 지난달 탈북자들을 위한 정신적 외상 치료 전문 단체인 ‘새삶’을 설립했습니다. 그는 “북한에 남겨진 가족이 나 때문에 죽는데도 나는 한국에서 호의호식한다는 죄의식이 탈북자들을 옥죄고 있다”고 말합니다. 마음이 아픈 탈북자들이 한국에 잘 정착할 수 있…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미 정상의 경고 “북한, 핵 도발하면 강력한 국제 제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07/63289129.2.jpg)
《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을 향해 추가 핵실험을 강행해 강력한 제재와 철저한 고립(외톨이가 됨)을 스스로 가져올 것인지, 핵문제를 협상하는 테이블에 다시 나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선택을 요구했다. 두 정상은 기자…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해는 또다시 떠오른다③ 어니스트 헤밍웨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07/63289116.2.jpg)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를 쓴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에서 구급차 운전병으로 복무했습니다. 그는 18세였고 적십자의 자원봉사자(a volunteer)였습니다.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가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to put himself in a…

송이: 우리 집은 4층이야. 민준: 진짜? 4층짜리 건물이 다 너희 집이야? 송이: 그게 아니고…. 근데 여기로 이사 오기 전에 우리 집은 13층이었어. 민준: 뭐? 이사 오기 전엔 더 부자였네. 13층 건물이 다 너희 집이었다니! 두 아이의 대화에서 ‘어긋난’ 지점…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4월 1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16/62796813.2.jpg)
서울대 피아노과에 재학 중인 고연경 씨(22)는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에서 지내는 하태욱 씨(19)에게 2년 동안 봉사활동으로 피아노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세계적인 음악가가 되고 싶었지만 어려운 환경 때문에 음악을 제대로 배울 수 없었던 하 씨는 고 씨의 노력 덕분에 올해 예술대학에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공대 혁신, 강력한 의지 필요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16/62796902.1.jpg)
한국의 4년제 공과대학 졸업생은 매년 6만9000여 명에 이른다. 인구 1만 명당 공대 졸업생 수는 10.9명으로 미국(3.3명) 독일(5.5명) 영국(4.4명) 같은 선진국보다도 훨씬 많다. 지난해 기준으로 4년제 대학 196곳 가운데 156곳에 공대가 있다. 그러나 기업인들은…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해는 또다시 떠오른다②전쟁의 상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4/16/62796890.1.jpg)
제이크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부상을 입습니다(In the Great War Jake was wounded). 끔찍한 병(a terrible malady)은 나쁜 기억처럼 그의 마음 한구석에 숨어 그를 따라다닙니다. 전쟁을 회상할 때마다(in moments of reflection) 그…
![[신문과 놀자!/임형주의 뮤직 다이어리]정명훈씨, 아시아인 첫 상임지휘자 맡았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16/62796800.2.jpg)
○ 파리 가르니에(국립오페라) & 바스티유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작품이자 ‘세계 4대 뮤지컬’로 평가받는 ‘오페라 유령’의 모티브가 된 프랑스 파리의 오페라 가르니에(국립오페라)는 매우 아름답고 우아한 외관과 매혹적인 실내장식으로 인해 오래전부터 전 세계인들의 큰 사랑을 …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4월 9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9/62377463.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