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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영원한 전설’이 된 복서, 무하마드 알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6/15/78668566.1.jpg)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사진)가 지난주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열두 살에 복싱을 시작한 알리는 세 번이나 헤비급 챔피언에 오르며 56승 5패의 성적을 남기고 1981년 은퇴했습니다. 1996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에선 파킨슨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최종 성화 봉송 주자…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정부는 뭘 하기에 어민들이 중국 불법 어선 붙잡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15/78668551.1.jpg)
5일 새벽 인천 옹진군 연평도 어민들이 서해 북방한계선(NLL·남북 간의 해양 경계선) 바로 남쪽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 2척을 붙잡았다. 우리 어선 19척은 조업신고를 하고 출항했으나 꽃게잡이 중국 어선 70여 척을 발견하자 목숨을 걸고 직접 나포(붙잡음)에 나선 것이다. …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빅데이터 전문가의 역할과 전망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15/78668538.1.jpg)
우리가 사람들과 나눈 대화는 녹음하거나 기록하지 않는 한 허공에서 사라지고 맙니다. 하지만 디지털 세상 속 소통의 흔적은 우리의 손끝으로 기록돼 고스란히 데이터로 남게 되지요. 스마트폰의 대화 내용,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 남긴 정보들은 엄청난 양의 데이터로 축적됩니다. 온라인 쇼핑몰…
![[신문과 놀자!/김선향 교사의 ‘아하,클래식’]‘도레미파솔라시도♪’는 언제 생겼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15/78668512.1.jpg)
1965년에 만들어진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나요? 어머나! 여러분의 부모님이 태어나기도 전이라고요? 50년이 지난 영화지만 배경이 된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과 주옥같은 노래들이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가족 뮤지컬 영화의 고전(古典·classic)입니다…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비 올 확률 40%? 일기예보는 어떻게 계산할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08/78543161.1.jpg)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봄과 가을은 점점 사라지고 아직 한여름이 되기도 전인데 연일 불볕더위에 대한 보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서영이는 6월 초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며 날씨 예보를 더 자세히 들었습니다. “연휴 내내 때 이른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내일…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사형수 교정 돕는 목사 “교도소에서라도 새 삶 살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6/08/78543153.1.jpg)
안홍기 목사(59·사진)는 연쇄살인마 유영철 등 사형수 8명의 교정을 맡고 있습니다. 유영철은 안 목사의 자서전을 읽고 먼저 면회를 신청했다고 합니다. 안 목사는 폭력조직 출신이었습니다. 안 목사는 “사람은 금세 바뀌지 않지만 교도소 안에서라도 새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돕고 싶다”…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미세먼지 ‘특단의 대책’ 없이 다음 정권에 떠넘기는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08/78543723.1.jpg)
3일 정부가 오래된 경유차의 2019년까지 조기 폐차와 경유 버스의 압축천연가스(CNG) 버스 2020년까지 대체(대신함)를 골자(중심이 되는 줄기)로 한 ‘범정부 미세먼지 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30년 넘은 석탄화력발전소 10기는 폐쇄하거나 액화천연가스(LNG) 또는 바이오연료를 …
얼마 전, 거액을 잘못 송금한 사람이 해당 은행에 잘못 보낸 돈을 돌려 달라고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습니다. 이는 얼핏 은행이 부당하게 이득을 취한 것처럼 보여 많은 사람이 이 판결에 의문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실제의 사실관계와 법리를 들여다보면 당초 생각했던 것과 좀 다르다는 것을 알…
![[신문과 놀자!/송박사의 술~술 경제]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 하는 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08/78543136.1.jpg)
‘갑을관계’나 ‘갑질’은 우리 사회의 병폐를 가리키는 대표적인 말입니다. ‘갑을관계’는 본래 계약을 할 때 계약의 당사자를 단순히 순서대로 지칭하는 법률용어였던 ‘갑’과 ‘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수평적 관계가 아닌 상하관계나 주종관계를 의미하는 부정적인 용어로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서울대 교직원 된 시각장애인… “장애 학생 지원하고 싶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6/01/78428543.1.jpg)
3월부터 서울대 캠퍼스관리과의 행정 업무를 맡고 있는 김건 씨(29·사진)는 3급 시각장애인입니다. 그러나 올해 사상 최고를 기록한 서울대 교직원 행정 직렬 신입 채용 경쟁률(97 대 1)을 뚫고 합격했습니다.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에도 합격했지만 “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지원해줄 수 있…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5월 31일은 무슨 날이었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01/78428539.1.jpg)
▶▶ 생각 질문 하나. 위 광고를 보고 다음 물음에 답해 봅시다. (―광고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광고에서 ‘후두암’ 대신에 넣을 수 있는 단어를 생각해 봅시다. ―광고에서 이미지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둘. 위 그래프를 보고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환경부와 고등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01/78428535.1.jpg)
‘돈이 없는 사람들도 배불리 먹을 수 있게/나는 또다시 바다를 가르네/ …/ 가난한 그대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박사 가수 루시드 폴의 노래 ‘고등어’의 가사처럼 고등어는 서민이 즐기는 생선이다.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 귀퉁이에 고…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3D프린터로 만드는 새로운 직업 세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01/78428511.1.jpg)
3차원(3D) 프린터로 생일 케이크를 만드는 세상을 상상해본 적 있나요? 3D 프린터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이 신통방통한 기계가 요리까지 할 수 있을 거라고 예측한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요리마저도 3D 프린터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실제 스페인…
![[신문과 놀자!/이광표 기자의 문화재 이야기]실용적 천문대인가, 종교적 상징물인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01/78428494.1.jpg)
천년고도 경주 도심 한복판에 우뚝 서 있는 국보 31호 첨성대(瞻星臺). 규모가 엄청난 것은 아니지만 단아한 곡선이 보는 이를 사로잡습니다. 신라 선덕여왕(재위 632∼647년) 때 세운 첨성대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려졌지요. 높이 9.17m. 잘 다듬은 화강석으로 사각형…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세계 3대 문학상 받은 한강… 우리 소설 우수성 널리 알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5/25/78301092.1.jpg)
1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 3대 문학상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시상식에서 우리나라 소설가 한강 씨(46·사진)가 아시아 소설가로는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의 소설 ‘채식주의자’는 해외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한 씨처럼 전 세계에 한국 문학의 우수성을 드높…